문장도 한개도 없고, 솔직히 그림도 애들 흥미를 끌기는 좀....2단계는 그래도 한줄두줄이지만 문장도 있고 스토리도 그나마 괜찮은거 같은데.그냥 2단계부터 시작해도 되지않을까요?그냥 노부영으로 다 교재로 할까하다가 아무래도 체계는 필요한거 같아서요..런투리드는 스토리가 없어서 넘 재미없구요..그나마 ort가 좀 나은듯...런투리드는 좀더 애가 큰다음 해줄려구요..ort, 런투리드 이런거 말고 그림도 노부영처럼 재밌고, 테입도 애들 혼을 쏙 뺄만한 뭐 없을까요?울나라책 명꼬, 몬테소리, 마꼬, 토들, 탄탄, 한솔 읽기그림책 같은 류의 책이 영어로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요..차라리 다 번역해서 그런 책들을 읽어줄까봐요...그게 효과가 있을지...솔직히 다 맘에 안드네요. ㅡ.ㅡ울애는 20개월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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