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외 노부영 배오영 스토리북 등등 100여권의 책으로 3세부터 5세까지 버티고있네요.책읽어주고,씨디테잎많이들려주고,비디오도 영어로만 보여주고.....,일상회화 "밥먹을 시간이다""오늘날씨가 어떠니?"외그렇게 이쁘니,누구닮아이쁘니""뭐하니?""뭐만드니? "뭐보니" "맛있니" "어떤책을 읽어줄까" "어떤게 가장 좋으니" "그림속에서ooo을 찾아볼까?" "이렇게 할수있어?" "오늘 뭐하고싶니" "어디가니?" ..............기본적이면서 아이랑 쓰는 기본회화는 많이 알아듣는데 문제는 아이가 알아들으면서도 영어로 대답안하고 우리말로 말을해요.아니 대답을 어떻게 영어로하는지를 모르니 대답을 못하는거니까 어떻게 대답을 하는지 영어로 알려주고 따라하라고해도 억지로 따라하다가 나중엔 짜증을 내고.......................만5세지만 울나라나이로 6세인지라.....이젠 서서히 조바심이나서 아이를 다그치게되네요.3세까지 미국에서 살다나와서 아이가 먼저배운말이 "yes, no mama.."등등이고 지금까지 열심히는아니지만 꾸준히 일상회화를 해주었는데 결국 지금되돌아보니 작년에알던말이나 올해나 달라진게 없네요.그러니까 제가 그자리에 머물러있다는게 문제에요.엄마표다보니까 어떠한 프로그램도 없고,단계도 없고,,그냥 작년이나 올해나 똑같아서 걱정입니다.제가 학습지를 별로 좋아하질않아서 한글도 수셈도 제가 떼었는데 영어는 어떠한 단계별시스템속에서 재미와 액티비티,단계별책,가르치는 방법을 잘 알아야할거 같다는생각이 묘며칠 듭니다.그래서 영어유치원이나 방과후수업,튼튼영어를 알아보던중 남편과의 의견대립이 생겼어요.남편은 완강히 반대를하고...무조건 엄마가 가르치라는주의죠.^^저도 지금까진 그렇게 했지만 한계에 부딪혀 고민에 빠져있어요. 미국에서 유학생활하면서 3년을 살다나왔지만 3년이 지난 오늘 제가 아이에게 하고픈말을 다 영어로 할수도 없고,이제는 머리가 굳어서 공부도 안되네요.여기까지가 요즘 제가 고민하고있는거랍니다.비슷한고민 하고계신 엄마아빠 많이 있으리란 생각에 도움좀 받고자해요.엄마가 집에서 가르치기에 좋은 비디오테잎 그러니까 아이가 좋아라하고 따라하는 비디오테잎,씨디룸,책,단계별책,학습지.......뭐든 필요하고 도움되고 좋은게 있으면 권해주세요. 뭐든지요,,,,,,,,,,,,,,,,,,,,,,,,,,,,,,,,,,,,,,제발................그냥 지나치지마시구요.6세아이를 가진 엄마의 조바심 이해해주세요.4세땐 거부감없이 들려주면 듣고,따라하고하던애가 지금은 고집이 생기고 표현력이 생기니까 싫으면 안듣고,따라하라고하면 싫다고하고.......지금 이시기가 중요할거 같아요.참 그리구 립패드 도움되나요?사고싶은데 활용방법과 립패드좋은책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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