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에 처리해야 될 일들이 많아서 좀 바빴다가..
참 모임도 있었어요~~
저번주 토요일에 과천에서 이승철 콘서트도 우연히 갔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때이른 망년회도 같이~~
콘서트 너무 재미있었어요. 완전 거의 스탠딩이어서 다음날 어깨랑
팔이 결려서 죽는 줄 알았답니다. ㅎㅎㅎ
그렇게 월말을 보내고 정신을 이제야 차려서..
오늘 이제 쑥쑥에 들어와 봐야지..하고 들어왔더니..
어머나 이게 어디래요~~? ^^
처음엔 물론 눈에 익숙치 않았지만 저는 이렇게 한눈에
보이고 깔끔해진 쑥쑥이 너무 멋지고 장하네요~
얼마나 고심끝에 탄생했을지...
예전의 난삽했던(?) 여러 배너들, 카테고리들이 한쪽으로 정렬..
그리고 상단의 바에서 원하는 곳을 다 고를 수 있고
모임터, 블로그등은 맨 위로 올라가서 정말 한눈에 쏙쏙
가야할 곳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쑥쑥 리뉴얼~~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빰빠바라밤~~~ !!!! ☆★
ㅎㅎㅎ
저도 오늘 딸애방 베란다를 이리저리 정리하고
아파트에서 버려진 낮은 흰책장을 한 개 가져와서 배치만 다시 했어요.
저도 리뉴얼 한 거 맞죠? ㅎㅎ
나중에 사진 한 번 올려볼게요~ 복잡하고 정신없지만 그래도
책과 학용품 꺼내기 편하게 배치를 바꿔봤거든요~~ ㅎㅎ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헌데 이 초등게시판 만큼은 좀 어색하네요~~ㅎㅎ
전의 것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저는 게시판 글 목록부터 보는데..
글이 둥둥 떠 있는 것 같고 게시자가 잘 눈에 안 띄어요~
며칠 지나면 또 금새 이 게시판에 익숙해 지겠지요? ^^
암튼 변화는.. 그것도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는 늘 좋은 것이여...^^
.
다들 덧글에 이승철 콘서트 얘기를 써 주셔서 사진 올려봅니다~~ ㅎㅎㅎ






에고 쑥스러~~^^;;;;;
같이 간 친구들, 언니들이랍니다. 다들 외모도 키도 출중하답니다. 사진발은 좀...
미인군단에 꼭 저 같은 평범한, 터프한 사람이 있지요 ㅋㅋ
안경쓴 사람이 저...네 안다구요? ㅎㅎ
오랜만에 들어와 참.. 그래도 저 왔슈~ 보고도 할겸.. 뜬금없이 올리네요~
흰머리가 나날이 늘어가는 겨울...참 경제도 안 좋고..남편 직장도 불안하고..
때이른 망년회에서 시름을 달랬네요. 실컷 수다도 떨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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