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된 아기가 있는 맘입니다.좋아하는 Giggles나 Wee sing together를 즐겨보더니 어느샌가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노래를 줄줄 외며 팔딱팔딱 좋아하더니, 어젠 절 보고 Mommy 하면서 달려와 안기더라구요.현재 let's go 정도의 간단한 말이나 단어 몇개 아는 정도입니다.이때를 놓치지않고 영어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싶은데요,현재는 아이랑 거의 99% 한국말 사용중이거든요.이제쯤 영어대화로 들어가야할지, 갑자기 영어로 말하면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지나 않을지, 교재는 어떤게 좋은지, 넘 이른 엄마의 교육적 성화에 되려 역효과가 나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경험있는 엄마들의 관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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