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발론 레벨테스트 받고 왔습니다
출발은 기쁜맘.. 돌아오는 길은 슬픈맘...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1학년2학년 아이를 집앞 영어학원 단지 가깝고 저렴하다는 이유로 ...
현재 저희아이 2학년 3학년이구요
학원에서 잘하는반에 있어서 (아무생각 없이 )진짜 걱정없이 보내다가 평소 보내고 싶던 아발론이 저희 동네에 생겨서 보낼량으로 테스트를 받아보니...
흑흑 정말 눈물이 막~~~ 제일 밑에 레벨 정말 레벨두 아닌.,...
시험지를 받아 보니 아주 쉬운문제도 답을 못썻드라구요
정말 쉬는날... 책도 읽어주고.. cd도 틈틈이 들려주고...
그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맘먹고 있습니다
학원 추천좀 해주세요
청담에서 차근차근 해볼까하는데...
잘모르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