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님의 글입니다. > 전공자도 아니지만 제가 아이랑 함께 배우는 기분으로 > > 함께 하고 있는데여... 사실 맨땅에 헤딩이죠... > > 콩글리쉬 발음으로 읽어주는 동화책에 가끔씩 한마디씩 하는 > > 짤막한 문장이 다라서여.... ㅠ.ㅠ > > 사실 영어로만 읽어주면 우리말로 설명해달라고도 하고 > > 자극이 좀 있어야할것 같아서여. > > 오전엔 유치원을 가니까 오후에 할수 있는 학원이나 뭐 그런것 좀 > > 알수 있을까 해서여. 저희집은 목동입니당... 어머님들의 영어교육을 위하여 외국인이 여러분의 가졍을 찾아가는 system이 있습니다. 강사는 모두 외국인입니다.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소수그룹으로 운용됩니다. 1주 2회,2시간식 4시간, 4주 16시간 교육합니다. 문의는 메일로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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