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책 읽어주면서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카드로 만드는데, 앞면엔 그림그리고, 뒷면엔 책에 나온 문장을 써서 벽에 며칠간 붙여두었다가 아이가 알게 되면 다른 걸로 바꾸는데요.말이 쉽지 나중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지겨워지네요.그림실력이 신통치 않아 자꾸 미루게 되구요.명사는 그런대로 그리겠는데, 동사는 휴~ 암튼 그리는 거 귀찮아서 단어카드를 잘 못 만들고 있어요.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만드시는지 구입하시는지...필요한 단어가 다 나오는 그런 단어카드도 판매하나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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