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시작은 듣기라고 모두들 말씀하시는데..
부족하지 않게 ,아주 많이 넘치게....
흘려듣기는 그냥 틀어 놓기만 해도 되는건지,
제 생각보다 의외로 아이가 들을 시간이 많지 않네요.
다른 한글책 읽을때나 수학 문제집 풀때등
다른공부할때도 틀어 놓아야 하는건지..
왠지 그럼 하나에도 집중이 안될거 같아서...
괜찮은건가요?
영어의 시작은 듣기라고 모두들 말씀하시는데..
부족하지 않게 ,아주 많이 넘치게....
흘려듣기는 그냥 틀어 놓기만 해도 되는건지,
제 생각보다 의외로 아이가 들을 시간이 많지 않네요.
다른 한글책 읽을때나 수학 문제집 풀때등
다른공부할때도 틀어 놓아야 하는건지..
왠지 그럼 하나에도 집중이 안될거 같아서...
괜찮은건가요?
여러분들의 의견 넘~~ 감사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제가 꾸준히 해주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흘려듣기를 잘 못 시키는데요...첫째는 학교 가고 둘째는 집에 있는데
이때 흘려듣기를 많이 해줘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ㅜ.ㅠ
첫째 얘기만 한다면 2학년 딸내미인데..
학교갔다와서 뒹굴뒹굴하다가 학교숙제하고 학습지 풀고
자기가 읽고 싶은 책 읽다가 영어책도 읽어라 하면 읽다가
리틀팍스에서 3개쯤 듣고 퀴즈까지 끝내고..
그 다음에 테이프나 시디로 집중듣기를 한 40분 하나봐요..
매직트리하우스 38권까지 거의 다 들어가고 직소 존스도 듣고 아서챕터북도 듣고
본인이 질리지 않게 하고 있는 중이에요..
한글책도 많이 읽어서 이번에 다독왕상 최우수상을 받았는데(왠 자랑질~ 죄송~)
암튼 학원에 안 가니 시간이 많아서 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공부하거나 책 읽을때보다는 레고나 기타등등 다른거 하고 놀때..밥먹을때..틀어 놓으려고 노력 많이 하지요..
차로 이동중일때 특히..요즘은 클래식 키즈 이방 저방 하나씩 그냥 돌리고 있어요..
너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