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에 대한 그대의 배려에 가장 어울리는 책 아니겠어?? ㅎㅎ
소외된 생명들의 소중함을 이렇게 따스한 그림으로 펼쳐낸 이야기.... 참 좋지..
울 루피님...
이뻐 죽겄네...
일루와봐... 뽀뽀 찐허게 해주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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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그대의 글을 보는구랴~^^
루피님.. 숨이 막히는 글입니다.
봐도 봐도 그저 좋아요,,
아시지요?
지가 이글땜시 엄청 질러댔다는거 ㅎㅎ
책에 대한 감정을 이리 쓰신다는것이 사실 독후록 한편 쓰는일이잖아요.
그래서 더욱 소중히 받습니다.
감사하와요 ^^
수학 3학년 연산 급수장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