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5세 1월생이예요틈틈이 노부영 접해주고 튼튼 석달째 하고있는데요노부영 노래만 즐겨들으려하지 제가 읽어주려고하면 별로 안좋아하는듯해요열심히 노래만 들으면 그걸로 끝이라고 인지에는 별루 도움이 안된다고 해서 걱정이되네요..제가 내뱉는 말은 너무 문장도 짧고 엉성해서 자신도 없네요여러글들 보면 아웃풋 되는 아이들 보면 부럽기만 하네요옹알이는 하는거같은데 제 실력땜에 향상이 안되는거같아요그냥 지금처럼 들려주기만 해도 될까요?이런 사정으로 튼튼을 접해주었지만..튼튼도 제가 부족한부분을채워주진 않는거같네요튼튼으로 뚫린다는 사람도 있고 튼튼으로 실패본사람도 있다고하니헷갈립니다..그냥 답답한 마음에 한번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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