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표,아이표로의 전환시기와 함께 엄마의 개입이 어디까지 적정한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제 아이의 경우 그날 그날 엄마 오늘 숙제가 뭐지?이렇게 물어봅니다
(아이는 현재 2학년이구요)
여자아이라 스스로 잘 챙길것 같지만 혼자 자란 어리바리 외동이라 저한테 의지를 많이 하는 편이죠
그러면 둘이 앉아 얘기하면서 숙제가 뭐뭐다 이렇게 정하고 (사실 뭐 매일 대충 똑같습니다만..)
뭐먼저 할래..?일케 물어보면 지가 차례차례 합니다
다름 숙제들은 거의 혼자서 해결을 하다가 모르는게 있으면 가져오는데 영어만큼은 자꾸만 제가 먼저 간섭을 하게되네요..이래도 되는건지 안되는 건지 궁금해요
예를 들어 딕테이션의 경우 제가 오디오를 적절히 끊어 주고 쓸 시간을 준다든지 아니면 다시 들어야 할 구간을 찾아준다든지..그리고 시험 볼 단어들을 한번씩 불러준다든지..소리내어 잘 따라하는지 감시아닌 감시를 하게 되기도 하구요..
엄마가 아이 숙제하는데 이정도 간섭하는게 어떤건가요?
아이가 하나이다보니 집안에서 달리 떨어져 있을 시간도 많지 않고 같이 있다보니 이렇게 되는군요
아니면 혹시 지금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다잡고 아이를 끌고가야 하는건가요?^^;
영어숙제를 되도록이면 혼자 하게끔 만들고 싶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움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