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재교육원 입학가이드

  • 서정시인
  • |
  • 2009-12-27
4

우리아이가 영재와는 거리가 멀어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딴나라 이야기였는데 덕분에 자료를 한번 휘리릭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잘 정리된 글이 있어서 긁어와 보았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재교육원 입학가이드>

 

 

● 지원자격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은 해당 지역 교육청 관내 학교에 다니는 초등 3학년에서 중학교

 2학년 학생만 지원할 수 있으나,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은 해당 시,도에 거주하면 가능하다.

 

 

● 선발일정

1) 교육청 운영 영재교육원:
11
월 원서접수 > 12월 중순 1차 시험 > 이듬해 1월 중순 2차 시험 > 3차 시험(교육청 별로

치름)

2)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 학교별 전형일정이 다름.
경기도 > 9,10월 경

서울 >12월 경 원서 접수

 

 

●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방법

- 학생의 지적 능력, 창의성, 과제에 대한 흥미나 집착력 등의 여러 가지 정보를 수집
-
추천, 창의적 문제 해결력 검사, 수행평가 및 면접, 선발 및 배치와 같은 여러 단계를 거쳐서 선발
- 학생의 특성, 교육 영역(수학, 과학, 언어, 예술)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판별 방법과 도구 사용
-
지식 이해나 단순 문제해결력을 평가하기 보다는 분석.종합.평가 등의 고급 사고 능력과 분야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
주기적인 검사 실시와 관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영재성을 판별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교육 개선을 위하여 활용

 

 

● 영재교육원 수료혜택

- 영재교육원을 수료하면 전국 19개 과학고의 특별, 일반 전형에 지원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 중 10개 과학고에서 영재교육원 수료기간 등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하는 혜택을 준다.
-
서울과학고와 한성과학고는 정원 외(모집인원의 10%)로 영재교육원 수료자를 선발하며,

  이 전형에서 탈락해도 일반전형에 다시 지원할 수 있다.
-
한국과학영재학교도
 영재교육원 수료자에게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
민사고 등 자립형 사립고에 지원할 때도 영재교육원 관련 기록을 서류전형에서 제출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

 

- 영재교육원의 선발시험은 특수목적고 선발시험과 비슷하다.
-
교육청 영재교육원은 외국어고 구술면접의 사고력 문제 형태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은 과학고의 수학, 과학 구술면접 유형으로 출제된다
.

영재교육원의 선발시험은 종합적인 사고력이나 응용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다.

즉, 얼마나 계산이 빠르고 공식을 많이 암기했는가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에 나온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개과정을 추론하여 논리적인 답을 얻는 과정을 함께 평가한다.
전국 규모의 경시대회 등에 참여해 실력을 측정해 보는 것도 좋다. 경시대회 수상 실적은 영재

교육원 선발에 유리한 점이 있다. 대학부설 영재교육원은 학교장 추천을 요구하는 곳이 많다.

따라서 경시대회 수상 실적이나 자격증, 경력 등 특기가 있는 분야의 자료를 갖춰 놓고

자녀의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 교육 프로그램의 구성 방향
-
속진과 심화를 병행하되 속진보다 심화학습에 중점을 둔다.
-
개별화 교육을 위한 수업양식, 사고양식, 학습환경을 조성한다
.
-
사회 정서적 발달과 지도성 함양을 위한 방향으로 편성한다
.
-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
-
학생의 성취 평가 및 재배치: 산출물에 의한 교사 평가 및 학생의 반응도 검사를 실시한다
.
-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과학영재캠프나 영재교육전문기관에서 주최하는 특별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2. 프로그램 영역
-
각 주제별 실험 및 토의 활동
-
사고력 훈련 활동
-
야외 관찰 탐구 활동
-
프로젝트형 과제 해결 활동
-
과학의 현상에 대한 토의 중심 활동
-
현장 견학을 통한 산 교육 활동
-
수학적 사고 및 문제해결 능력 신장 활동
-
과학 작문 및 과학탐구보고서 등 발표
-
과학 발명품, 창안품, 과학 공작 등 창의성을 중시하는 활동
-
계속적인 조사, 관찰 활동으로 과학 탐구의 지속성을 높이는 활동
-
방학기간을 활용한 과학영재캠프 활동
-
청소년 과학 경진 대회 등 각종 과학 행사에 참가하는 활동 등

 

 

● 영재교육원 입학 Tip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영재교육원의 종류에 따라 입학요강도 조금씩 다르고 또 매 해 그 정해진 규칙도 달라진다.
그리고 과학 및 수학 영재반은 요강이 거의 변하지 않아도 사사반의 경우 일반요강에 속하기도 하고 속하지 않기도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그렇다면 영재교육원 입학을 위해서 가장 많이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일까.

첫째, 심층면접에 힘을 쏟아부어라
특목고 입시도 마찬가지이지만 최근 입시흐름을 살펴볼때 심층면접은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모든 전형 과정이 2배수로 정원을 뽑다가 마지막 심층면접 단계에서 정원 내 인원으로 걸러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게다가 창의성 및 탐구력을 측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심층면접에 많은 배점을 하기 때문에 제일 많이 신경써야 한다.
우선 학원에서 외운듯한 표현은 절대 금물, 많은 독서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하나의 주제에서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이 절실하다
.
여기에 적절하게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화술과 언술도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다
.
그리고 심층면접을 그룹면접으로 대체하는 영재교육원도 있기 때문에 이도 유의해야 한다.

둘째는 많아지는 추천제도를 활용하는 것이다.
경기도의 경우 영재교육원 추천을 교육받은 교사에게 위임하는 것이 일반화될 전망이다. 그리고 그 만큼 영재교육원에 대한 공급이 늘어날 것이기에 이에 대한 대비를 통해 경시대회 입상을 중심으로 ‘스펙’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독서를 생활화 하는 것이다.
독서는 모든 지식의 보물창고다. 그리고 영재교육원 입학에 있어서 이만한 자산은 없다. 영재교육원 시험 자체가 일반적인 단답형 시험이 아니기에 창의력이 필수이지만 이는 독서 외에는 방법이 없다.

 

*****맘스쿨 영재교육원 게시글 발췌

 

 

 

2009 서울영재학교 입시분석

 

 

2009학년도부터 서울영재학교로 전환되는 서울과학고와 부산 한국과학영재학교(KSA)가

지난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2개월에 걸쳐 3~4단계로 진행된 입학전형에 서울영재학교

(현 서울과학고)는 120명 모집에 2025명이 지원해 16.9대1, 부산 영재학교는 144명 모집에

2654명이 지원해 18.4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재교육진흥법에 의해 설립되는 영재학교는 전국 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잠재력 있는 영재 선발의 폭을 넓히기 위해 중학교 1ㆍ2ㆍ3학년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고등학교 재학생까지 입학시험을 볼 수 있다. 모든 학생이 무료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고

대학 수준의 심화학습과 연구활동을 할 수 있으면서도 등록금은 일반 공립 고교와

동일한 수준이어서 수학ㆍ과학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학생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과 부산 두 곳 영재학교 전형과정은 서로 약간 차이점이 있다
.

전형과정을 살펴보면

 

 KSA 3단계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

△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3단계 과학캠프 심층면접으로 ,

 

서울영재학교 4단계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

△2단계 영재성 검사와 수학(修學)능력 평가

△3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와 종합적 사고력 평가

△4단계 과제수행능력 평가와 심층면접으로 나뉜다.

전형 문제도 KSA는 창의적 사고력 측정을 중심으로 하는 반면

서울영재학교는 수학ㆍ과학 올림피아드 등 경시대회형 문제를 주로 출제했다.


◆ 전형 2단계는 IQ
테스트 형식

= 2009
학년도 서울과학고 입학 전형의 특징을 알아보자
.

서울과학고는 1단계 학생기록물평가와 2단계 영재성검사 및 수학능력 평가를 통해

정원의 5배수인 600명을 선발하고 3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및 종합적 사고력 평가에서

다시 1.5배수(180명)를 선발한 뒤 2박3일 일정의 캠프 형식으로 4단계 과제 수행능력 평가와

심층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 120명을 선발했다.

서류심사로 진행된 1단계에서는 결격 사유가 없는 한 모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KSA는 같은 1단계 서류심사에서 1800명 이내를 선발하는데 응시자가 2000명 수준이므로

두 학교 간 별 차이는 없다. 수학ㆍ과학 올림피아드에서 수상 실적을 가진 학생들은 모두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2
단계 전형은 일종의 IQ
테스트로 언어 논리 수리 창의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퍼즐이나 논리 문제와 유사한 문제가 많이 나왔다.

수학과 과학 4과목으로 구성된 수학능력평가는 중학교 심화과정ㆍ수학올림피아드 1차 수준을

준비해 본 학생이라면 무난히 해결할 수 있는 난이도로 나왔다.

과학은 주어진 시간에 비해 문항 수가 많아 시간 배분을 잘하면서 빠르게 문제를 분석하고

해답을 찾는 게 관건이었다. 중학교 과학 지식뿐 아니라 관련된 고등학교 과정의 선행지식이

필요한 문제들도 눈에 띄었다.



◆ 3단계 10~20%는 생소한 신유형 문제


= 3
단계는 KSA 2단계와 마찬가지로 수학, 과학1(물리ㆍ지구과학), 과학2(화학ㆍ생물),

종합적 사고력 평가 등 4과목 시험이 실시됐다.

3
단계 전형 수학 문제는 주어진 시간 60분 동안 서술형 10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에 쫓겨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반면 KSA 2단계 전형은 120분 동안 4문제를 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편이다.

출제된 문제의 30~40%는 중등 내신 수준으로 풀기에 수월했을 것이나 30~40%는 경시대회

유형으로, 10~20%는 학생들에게 생소한 신유형의 심화사고력 문제가 나왔다.

과학은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서술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계산 문제보다는 실생활과 과학적 현상을 연결지어 이해하고 탐구하는 문제들이 나왔다.

과학 관련 책을 많이 읽은 학생들에게 유리했을 것으로 보인다.

3
단계 전형 마지막으로 종합적 사고력 평가 문제가 나왔다. 서로 관련이 있는 몇 개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해 500자 안팎으로 서술하는 문제였다.

이공계 영재들도 사회적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취지로 출제된 문제이므로

평소 신문과 시사잡지 등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게 필요하다.

높은 수준을 요하는 전형을 3단계까지 거치고 나면 마지막 관문 4단계 전형이 남는다.

4단계 과제수행능력평가와 심층면접은 2박3일간 영재캠프 형식으로 치러진다.

오랜 입시기간에 심신이 지친 상태지만 마지막 단계이니 캠프기간 쌓아둔 `내공`을 100%

발휘할 수 있다면 합격의 날은 머지않았다.



◆ 올림피아드 참가+고교과정 공부=합격!


=
영재학교 입학시험은 중학교 교과과정을 기본으로 출제된다. 교과과정의 수학ㆍ과학

개념들을 잘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게 중요하지만 문제 난이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중등 과정과 연관된 고등학교 과정의 내용도 공부해 둬야 한다.

수학ㆍ과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경험을 많이 쌓아두는 것도 중요하다
.

2
단계 이후 시험에서 경시대회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올 뿐 아니라 서류심사에서도

지원 학생의 수상 기록을 참고한다.

영재학교 입학전형에서 수학 난이도가 과학에 비해 높아 변별력이 크다.

따라서 어려운 문제도 많이 풀어봐야 실전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접하며 문제풀이 감각을 키워야 하는 수학에 비해

과학은 논리적 사고와 서술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

과학에서 과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4개 과목 중 2개 이상을 선택해 중점 학습하는 게 필요하다.

과학 이론과 현상에 대해 서술할 수 있도록 심화해서 준비해야 한다.

단순한 우등생이 아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재`를 선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전형이니만큼

사고력과 창의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이런 훈련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으니 초등학교 때부터

각 교육청과 주요 대학 부설로 운영되는 과학영재교육원 과정을 이수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과학 분야 심화학습을 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된다.


**맘스쿨 영재교육 게시판 북두칠성님의 글 발췌

: 가인맘님의 글입니다.
> 초4되는 아이 엄마인데요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편인데 같은학원에 아이보다 성적이 나빴던 아이가 이번 교육청합격했대요 물론 그 아이의 능력을  다 알수는 없으나 저희 아이도 내년엔 한번 해보곘다합니다. 근데 그 아인 학원을 네다섯군데 다녀서 완전 정보에 밝더라구요. 그러니 걱정입니다. 혹시 교육청이나 대학부설 시험에 수학분야를 보려면 과학은 어느정도 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와주세요. 그리고 중등에서도 과학을 같이 봐야하나요? 너무 아는게 없어서 아시는 분들 답글 많이 남겨주세요.
>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짱맘
  • |
  • 2010-01-13 15:00
답댓글

저는 이번에 5학년 교육청 과학영재 시험에 합격한 아이 엄마입니다. 저의 부족하지만 경험담을 도움이될까 싶어 몇자 적겠습니다.  저희 아이는 학원을 전혀 안다녔습니다. 작년 올해에 걸쳐 영재성 검사는 모두 합격했구요. 제 주위에 사촌은 이 시험을 목표로 1년을 꾸준히 전문학원을 다닙니다. 그런데 제가 큰 아이를 키우며 지켜본 결과는 학원을 꼭 다녀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학원을 다니니까 정확한 빠른 정보도 얻을 수 있을거예요. 하지만 이 시험을 목표로 하는 수준급 아이들은 많을거예요. 학원을 다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이들이 떨어질겁니다. 제가 시험을 2차 3차보며 학부모대기실에서 처음 보는 부모들끼리 이야기하면서 , 저의 경험상 가장 중요한 결론은 독서와 사고력이었습니다. 그분야의 책들을 많이 읽고 이야기하며 (예로 과학분야의 책, 수학의 사고 창의력 문제들)  또한 단지 학교 문제 풀기에 연연하지말고 창의력있는 문제로 사고력을 키워가는 것이 가장중요합니다. 아이들과 관련있는 분야의 책들을 많이 접해주세요.. 매일 조금씩 창의력문제를 푼다면 학원은 별 필요성이 없다고 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좀 쉬운 책으로는 앗씨리즈와 ,깊이있게 본다면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이야기가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논리를 접할 수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아직 어린 저희 아이들에게 공식만의 문제 풀이는 던져 버리고 책을 읽으며 왜 그 공식들과 이론이 나오는지 같이 읽어보게 해주세요 .이교육법은 저희 아이아빠가 고등학생아이들에게도 사용한답니다. 내년에 교육청 시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우맘
  • |
  • 2010-01-14 03:41
답글 고맙습니다.
사교육으로 만들어진 영재아이가 정말 영재성 있는 아이의 교육 기회를 빼앗는 것 같아서...
선행을 전제로 하는 대학 영재 선발 기준이 정말 맘에 안 들어서 속상했었어요.
어떻게든 아이가 능력이 있으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아이에게 맡기고...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지켜봐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프레리
  • |
  • 2013-08-12 11:08
오래된글이나 쥔장은 보시겠죠?영재교육원 다니는 우리아이도 한번도 학원안다니고 도서관서 책많이 빌려본다고 상받을정도고 학교입삭전부터 영어소설을 보거나 원어민대화도 가능했어요.학원이 답이 아니라 책이 답이고 빌려봐도 되니 돈도 안들고요.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우맘
  • |
  • 2010-01-12 16:23
답댓글

광주사는 엄맙니다.

아들이 초3,이제 초4 올라가는데, 오늘 한 학원에 가서 물어봤어요.

"전대 영재 준비하려면 과학 수업을 따로 받아야 하나요?"

대답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초4,5학년이 함께 시험을 보는데 우선은 실험 위주로 수업을 받고 중등과정까지 어느정도 알아야 전대영재가 될 확률이 있습니다."

허걱!!

초등 4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중등과정까지 과학을 공부하고 가서 시험을 봐야 한다는 것이 정말이지...

울 아이가 과학고 가고 싶다는 말만 안 했어도 알아보지 않았을 텐데...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 공부를 하려면, 또 전남대학교 영재가 되어 수업을 받으려면 그 많은 사교육을 시켜야 하는지...의문이 앞섭니다.

다른 지역 대학 영재도 선행을 그렇게나 많~이 해야 하나요?

타 지역 대학영재 선발 기준이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학원 안 보내고 대학 영재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홍박샘님외 여러고수님들 듣기문제가 읽기문제보다 확 떨어지는 아이 앞으로
  • 다음글 문법독해!!! 어찌할까요? 하나비님.(죄송),많은고수님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미국시트콤
    • 꾸뻥이
    • |
    • 2009-12-23
    1
  • 예비중 겨울방학 독해실력기르기 4차
    • 승우파
    • |
    • 2009-12-23
    2
  • 중학생의 생활이 궁금해요(예비중아들이 있어요)
    • 하민맘
    • |
    • 2009-12-22
    2
  • 루나님 감사드려요
    • 하민맘
    • |
    • 2009-12-28
    0
  • 걱정입니다~
    • 박효진
    • |
    • 2009-12-22
    1
  • 하니비님께 성탄인사를...
    • 슬비
    • |
    • 2009-12-22
    4
  • 영재성 검사 결과를 알수 있나요?
    • 궁금맘
    • |
    • 2009-12-21
    2
  • 영재원에 대해 아시는분들
    • 가인맘
    • |
    • 2009-12-21
    0
  • 영재교육원 입학가이드
    • 서정시인
    • |
    • 2009-12-27
    4
  • 사교육없이 영재원 합격했어요
    • 너는내운명
    • |
    • 2010-01-01
    0
  • 하나비님~중등선배님들 수학 답변 부탁드려요~
    • 고민맘
    • |
    • 2009-12-21
    2
  • 이 책 파는 곳..
    • 박희정
    • |
    • 2009-12-21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