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3개월 된 아이인데.저희 아빠께서 요새 한참 데리고 다니시면서 식물의 줄기, 잎, 뿌리 이런 것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신다고 해요 (저는 직장맘이거든요^^)한참 흥미있어 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가 된거 같아서 책으로 좀 접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직접 나가서 고를 수 있으면 좋은데. 워낙에 늦게 끝나는 날이 많아서 나가기가 쉽질 않아서 도움을 요청한답니다.아. 또 한가지요. 공룡에 역시 관심이 많아서 공룡책을 보여주다가 공룡의 뼈가 나와서 그 관심을 사람의 신체 쪽으로 옮겨주려고 하는데. 거기에 좋은 책도 추천 부탁드려요. 과학 책을 사이언스 같은 것으로 전집으로 사줘야 하는지. 아니면 이렇게 낱권으로 구입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사이언스의 모든 챕터들을 훑어봐야 할지. 지금 고민중이랍니다.여러 모로 조언 부탁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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