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저는 유아 영어에 있어 가장 좋은 교재와 방법은 영어 동화책 이라고
생각해요..^_^.....
물론 영어 동화 뿐만 아니라,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단계별로 영어 비디오를
접해 주고.. 영어 동화나 비디오에 대하여 각종 Activity 같은 것을 해주고,
영어 모임에 참가해서 영어 친구 만들어 주고 이러면 더욱 좋겠지요..^_^...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힘이 든다면... 최소한 영어 동화책 만큼은 꾸준히 접해
주라고 권하고 싶은거예요....^_^... 아이가 이후 어떤 계기가 주어졌을때 아이가 읽은 많은 영어동화책은 그 계기를 백분 활용해 주는 촉매가 되어 주리라
의심치 않아요...^_^.... 아주 쉽게 예를 들어, 영어 동화책을 지난 일년간 많이
읽은 아이와.. 전혀 읽지 않은 아이에게, 어떤 비디오를 처음 보여 주었을떄
그 비디오에 나오는 영어를 이해 하는 힘은 엄청난 차이가 있을거예요...^_^...새로운 영어 동화책 일주일에 두권, 절대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_^... 오히려
적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거예요....^_^... 아이가 26개월이면 지금 부터 일주일에 새책 두권씩 읽어 주고.... 또 일주일 동안... 과거에 읽은 책도 같이 병행 하여 읽어 주기에 아주 적당한 수라고 전 생각해요...^_^.... 제가 지금
까지도 가은이에게 일주일에 두권은 꼭 새책을 읽어 주어요...^_^... 그래서 평소 집에
항상 10권 덩도 한달 분 어치의 책을 가은이 몰래 가지고 있지요...^_^.... 위에서도 잠시 언급 했지만....영어 동화책과 연관하여.... 영어 비디오를 보여 주고,,
예를 들어, 메이지 (불루, 까이유등 ) 영어 동화책을 읽어 주면... 메이지 ( 블루, 까이유 )
비디오를 같이 보여 주고.... 영어 동화책과 비디오의 내용으로.. 같이 상황재연이나
연극, 인형극 같은 것을 해보고... 하면 훨씬 효과 적일거예요...^_^... 끝으로 학습지 이야기 인데요...^_^.... 제 같은 경우 "튼튼영어" "윤 선생" 같은 학습지를
해 본적이 없어요...^_^... 교재는 본적은 있고요...^_^.... 굳이 학습지를 해야 겠다는
생각 드시면... 잠실이나 분당의 세종 문고를 방문해 보라고 권하고 싶네요...^_^... 아이의
수준별로 학습지 형식의 다양한 교재가 많이 있어요..^_^.... 그중 선택하여... 아이에게
적용 하여 주고.... 아이의 수준이 좀 올라 가면... 그 다음 단계의 교재를 다시 구입하여
해주고.... 이러는 것이 금전적인 면에서 더욱 효율적일것 같은데요....^_^.... 만족 스러운 대답이 되지를 못했지요...^_^...? 엄마의 사랑과 관심만 있으면... 이미
유아영어의 길 반은 간것이라고 생각 해요...^_^.... 님에게 "화이팅 ~~" 외칩니다...^_^... 가은아빠
: 맘...님의 글입니다.
> 아래에 쓰신 글 잘 보았습니다...
> 지금 26개월이네 영어동화만 꾸준히 읽어주면 될까요?
> 그런데, 일주일에 두권은 너무 양이 많은 것 아닐까요?
> 한글동화도 읽어줘야 하는데...
>
> 그리고, 이 시기에는 영어동화만 읽어주면 될까요
> 그 다음에는 어떤 걸 해야 할지?
>
> 튼튼영어같은 학습지 없이 엄마가 할 수 있을까요?
> 고민^^;;
>
> 바쁘실테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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