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년 여자아이인데 엄마와 아빠는 바쁘고 엄마는 아프고 해서 2주전 문제집만 사주고 ㅇ봐주지도 않았는데데 다 풀었더라구요. 잘 보라고 응원해 주세요.
초4년 여자아이인데 엄마와 아빠는 바쁘고 엄마는 아프고 해서 2주전 문제집만 사주고 ㅇ봐주지도 않았는데데 다 풀었더라구요. 잘 보라고 응원해 주세요.
정말 기특한 아이네요~~~!
정말 정말 기원하겠습니다...잘 보라고~~~~^^
화이팅이어요~~!
혼자서도 열심히 하는 아이라니 잘 해낼거예요
저희는 문제집은 커녕 알아서 보셈~하고 보냈네요
교육청 영재원 시험인지도 쑥 와서 알았답니다..
(못 말리는 엄마2)
여기 게시판 자녀 분들도 많이 보는것 같은데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화이팅이요!!!
오늘이 2차였군요...
왜 전 1차인줄 알았죠?? ( 정말 못 말리는 엄맙니다.)
잘 할 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