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네와 쑥쑥에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 제가 두 곳의 화면을 동시에 켜 놓고 있다가 그 홈페이지 질문이 이 홈페이지 질문인 줄 알고 댓글을 두차례 달았다가 영재학원 학원원장 타이틀 달고 절필 선언하고 줄행랑 했는데요. 제 글이 아마도 어머님들을 유혹하는 학원원장 글로 오해를 하셨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해 보고 아이들 교육 경험없이 (샘이 아니니 당연히 경험은 없지요..ㅋㅋ) 너무 수학선행을 이야기 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만....그래도...
쑥쑥 이라고 타이핑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아 뭔 일이 있어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아이들 교육 경험이 없는 학부모 입장에서는 그 곳이 이 곳이고 이 곳이 그 곳 같은데요. 예전에 누군가 잠수네가 어떻다 하고 이야기를 저와 하신 분이 있는데 아무리 글을 찾아 보아도 못 찾겠네요. 두 곳 모두 훌륭한 곳이지요. 옆집 엄마 우리집 등장하셔서 어디에서 그 곳 이야기 들으셨다고 울 와이프에게 이야기 했다고 해서 제가 오늘 세상 좁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회수 올라간다..ㅋㅋ 잠수여러분들하고 쑥쑥 여러분들 알라뷰************제가 잠수네에서 좀 극단적으로 강한 소신의 글을 썼는지 모르겠습니다.......모든 분들 즐거운 연말 연시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 쓰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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