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많이 비슷하셔서 글 남깁니다.
저두 직장맘이고 두아이(44/23개월)맘입니다.
매일밤 한글동화책을 그동안 꾸준히 읽어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는터에 쑥쑥을 만나 새로운 자극을 받았지요.
그래서 요즘은...
업무시작전, 점심시간 이용하여 활용후기등을 참고하여 준비합니다.
출퇴근시간에는 영어동화책 tape 듣습니다.
퇴근후에는 예전보다 더 빨리 모든것을 마무리하고 아이들과 영어동화책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이렇게 한지 한달밖에 안되서 쑥쓰럽지만..
나름대로 한달동안의 변화를 적어보면..
처음에는...
영어동화책 읽어주려면 다시 한글동화책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영어로 말해보려면 엄마가 왜 이러나 합니다.
지금은...
44개월된 아들은 여전히 한글동화책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권정도만 읽어줍니다.
23개월된 아들은 처음과는 달리 영어동화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첫아이한테 조금더 빨리 해주지 못해서 후회스럽기는 하지만 조금씩 변화하고는 있는것에 만족합니다
어허~~
글이 너무 길어 졌네요.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직장맘이신지라...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하려합니다.
옹이맘님도 화이팅하세요.
: 웅이맘님의 글입니다.
> 게시판을 보니 엄마들의 정성이란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 직장맘이다 보니 한글동화책도 읽어주기 벅찬데
> 영어어 교육까지 정말 엄마하기 힘드네요
>
> 더군다나 학교시절 영어는 정말 죽기보다 싫어서
> 지금도 영어한마디 못하는 엄마가 어떻게 아이를
> 가르친다는 건지 의문입니다.
>
> 저도 아이에게 살아가면서 영어스트레스 받게하고
> 싶지 않아 노력하고 싶은데 아이와 함께 어떻게
> 해야 하나요?
> 여기 글올리시는 엄마들은 영어를 잘하시나봐요?
>
> 정말 고민입니다.
>
> 직장다녀와서 언제 영어책을 같이 보나요?
> 두아이의 엄마로서 잠자기까지 전쟁을 치르는
> 짧은 시간에 영어 한글 어떻게 지도해야하나요?
>
>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