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도..잘 정리하지도 못한 문법을... 이렇게 열심히 봐 주셔서..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송이granma님 (건강하시죠?) 현우랑님(화이팅~) kim님(감사감사^^) 모스크바님 (늘 잔잔히 봐주셔서..감사 합니다..) 인준맘님(그래서..제 별명이 리앤쥐 입니다.) 꼬마님 (삽은 있으신지..?)여름이맘(저 여름 좋아하는데..)님..그리고 paul님(양말공장..의 쇼크...며칠전 붕 떴습니다..^^) 시현맘님(책이라니요..제가 참고한 책이..좋아서 그렇지요..) ..주번님(늘..지켜주시네요^^따블 감사..) 아..그리고 즐검맘님.(혹시 관계 부분에서 즐거우셨던건..아니셨는지..^^ 저는..그부분이 가장 즐겁네요..또다시 삐딱선..) 모든분들 정말 제가 오히려 감사하네요^^ 어제 5월7일 시어머님께서 대목한번 보신다고..꽃을 많이 사놓으셨는데 (예전 꽃가게를 하신터라..) 내리는 거센비와 태풍에 가까운 바람때문에.. 팔리실지 노심초사.. 아가씨적..저도..꽃가게를 했었던 터라..(공부 안하고 놀은티..나죠?) 도와드린다고 아침 10시부터 나가서..저녁 10시 가 넘게..하루종일 서서 만들고 팔고.. 내리는 비 맞으며..바람맞으며..심지어..바람에 날라온 판자까지 맞으며 (그나마 다행이지..쓰레기통도 날라다녔는데....) 거의 죽을뻔 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으로 밑지지 않고 남아서.. 본전도 못건질까..걱정이셨던 어머님 도와드리고 용돈도..조금 받고..그랬네요^^ 그동안 내심 심통이 났던 마음도 도란도란 이야기 하다가..많이 풀렸구요..^^ 그런 극한 상황을 치르고 올린 글이라..사실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많고 틀린곳도 있어서..부끄럽습니다..글 올리고 한번 다시 확인도 못하고 바로..이불로.. 아침에 부랴부랴..확인하고..얼마나 얼굴이 화끈거리던지... 앞으로 제글에 무게를 생각해서 더욱 신중한 글(될까..몰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재정비 해서.. 다시 뵈어요.. 그럼..좋은밤 되시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