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4살이구요... 27개월부터 영어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더자세히 말하자면 영어동요겠죠...위씽테이프랑 까이유, 메이지 , 핑구정도 영어비디오로 보여주었는데... 위씽투게더나 위씽트레인은 굉장히 열광해서 노래를 달달 외웠드랬어요... 그러다가 올초 영어만세 홈스쿨을 시작했는데, 조금 따라하다가 동생에 대한 스트레스땜인지, 홈스쿨을 안하겠다고 떼를 쓰더군요... 그래서 중단하고,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많이 좋아하더라구요.(튼튼영어랑 뮤지컬영어)둘째가 어린관계로 집에서는 학습이 전혀 안되구요... 애아빠는 그래도 엄마가 생활영어부터 하는게 좋다고, 다른 홈스쿨이라도 하지말라는데... 저는 때를 놓친게 아닌가 싶어 안타깝구요...튼튼을 해볼까 생각하는데... 아이가 좋아하지않을까싶고,사실 '하이맘하이베이비'는 첫애돌때부터 사놓았는데, 외우는게 정말 힘들더라고요..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제가 해주는게 나을까요...?그리고, 노부영오디오는 무지 좋아하는데, 책을 읽어줄라치면 어찌나 산만한지요... 노래는 좋아하는데, 익숙하지않은 말로 읽어주니까 재미없나봐요...경험맘님들, 어떻게 접근해야할찌 조언바랍니다.비디오는 어떤게 좋을지, 책은 어떤게 좋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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