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와 이렇게 눈요기만 한 지가 언제부터인지.이글을 읽어보면 그래 이걸로 시작하자...했다가또 다른맘님들 글 읽으면서 이것도 괜찮겠다... 했다가오호 이를 어쩌지요.저는 5살여아,3살남아를 키우면서 집에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신랑이 아직 공부중이라 경제력이 영....)당근으로 잠자는 시간도 모자른 맘이랍니다.하지만 우리아이 그냥 심심해 지쳐쓰러지게 할수 없어 이렇게 여기저기 뒤지고 다니지만 도대체 어떤 책을 말하는건지,어떻게 구입을 해야하는지 조차 망막할때가 있습니다.(으흐~.~) 저는 사실 체계없이 스토리북스의 늑대와 7마리 아기양,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등 4,5권 테잎을틀고 외웠답니다. (아니 솔직히 혼자는 못외우고 테잎을 들으면서따라한답니다.) 이러다 보니 활용할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요지는 태민맘처럼 영어는 외우기가 시작인것으로 생각됩니다.hbhm, ort, 런투리드, 영어야놀자.-- 뭐 이런것들이 글들속에안 빠지는 책들인데 엄마가 외우면서 아이에게도 읽히고(외우게하고) 활용할수 있는것으로 어떤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참,혹 수원 정자동 맘님들 영어모임 하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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