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8세 여아입니다.
영어유치원 출신이지만 그렇다고
영어회화가 잘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위의 소개로 토스영어를 다닌지 4개월차 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자막없이 보는데
영어 공부라는 인식없이 너무 좋아합니다.
집에서 자꾸보고 학원에서는 1시간 30분 동안 선생님과 대사 따라 말하기를 합니다,.
집에서 과연 엄마가 따라 말하기를 ...1시간이나 시킬수 있겠습니까?
book이 4가지가 1달에 보고 다라하는데
이것도 그 방법으로 수업하니 원어민처럼 발음도 연음처리하며 아주 좋아집니다.
책도 미국식으로 줄줄 읽고
어떤분은 너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우리아인 토스를 너무 좋아 합니다.
우리말도
아닌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해야
자꾸 하고 싶어지고 본인도 모르게 익숙해 지는게 아닐까요?
영어를 좋아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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