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제가 글올리기 익숙치 않아 제목을 안적는 바람에 아래글이 클릭이 안되네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쑥쑥에 알게 된지 8년정도 되었지만 항상 자극만 받을 뿐, 실행에는 게을렀던 탓에 조언을 구하기도 죄송스럽습니다. 울 아이들 내년에 초등 3년, 4년 올라갑니다 엄마표로 노력한다고 하면서도 시간에 쫒기다 보니 멈추어버린 시간이 더 많습니다. 엉성한 엄마표가 두려워, 초등1년 중반부터 윤선생 약 1년 반정도(초등6년과정정도) 하다가 그만두고, 현재 차일드영어학원 6개월정도를 재미있게 다니고 있습니다 올 여름부터 집에서 책읽기를 시도할려고 했더니, 지겨워 하는 듯해서 아주 쉬운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옥스포드리딩트리웹 2단계, 언아이캔리드 마이퍼스트, 언아이캔리드 1단계, 핸리엔머지, 그림동화책 80권정도는 큰 아이는 너무 쉽다면서 소리는 들으려고 하지 않고, 그냥 편하게 읽습니다. 로버트 먼치도 오디오 들으면서 재밌다고 하면서 편하게 읽길레 쥬니비존스와 호리블헤리를 밀어넣었더니, 들을만은 한데 조금 어려운지 듣는게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매직트리하우스는 읽어보더니, 오히려 더 쉽고 재미있다고 하는데 쉬운책읽기를 그만하고 매직트리하우스로 집듣을 해야하는건지, 감이 안 잡힙니다. 또한 작은녀석은 핸리엔머지 까지는 재미있고 편하게 읽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 어려워하는 듯 해서, 다음단계로 뭘 넣어 줘야 할지. 저희는 영어책을 대여할만한 도서관이 주변에 없어서 거의 구입을 해야 하는 형편이고, 제가 직장맘인 관계로 시간이 항상 부족하답니다. 저녁시간에 잠깐씩 영어동화책 읽고, 듣는게 전부인데 독후활동이나 활용없이이렇게만 진행해도 되는건지 걱정이 앞섭니다. 저희 아이 상태에 맞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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