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니어 1단계 하는데요테잎에 한국말이 들어있어 영 마음에 안드네요선생님 수업할때 원래 한글로 해석해주나요?일일이 그림이나 상황설명을 제가 영어로 못해주니까 선생님에게도움을 청한건데..제실력이나 별반 다른게 없어서요..(그렇다고 해서 제가 실력이뛰어난건아니고요)발음도 경력이 10년이상되셔서 딱딱한 발음 그대로구요,.억양도 맘에 안들어요한국 말투 억양이랑 비슷해요,,암튼 그러네요한국말 해석이 필요한가요? 고민되요 계속 튼튼을 해야할지..아님 키다리에서 하는 런투리드 스타트(5세반)를 들을까..튼튼은 청취는 되어도 말은 안트이는 거같기도 하고 키다리는 안해봐서 어떤지 잘모르겠지만의사표현정도는 할수있을거같기도 하고..경험맘들의 많은 조언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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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다은이가 이제 스스로 하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