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가 스스로 하는 것들을 몇가지 적어 보게 된다.사실 이렇게 하기까지 다은이가 태어나서부터 난 유아기의 시기가 아이들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시기라 생각했던 나의 소신이 있어서 유아기를 그저 아아이가 학습적이질 않고 스스로 탐구해 보고 놀아보고 만져 보고 느껴보면서 알아가는 즉 " 놀면서 배운다."라는 말처럼 아이가 자유롭게 맘껏 상상의 날개를 펼치면서 이 유아기를 즐기기를 바랬다. 왜냐면은 학교를 가면서 이젠 아이들은 스스로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할 일들이 있게 될 것이고 학습되어야할 것들을 유아기에서 접하지 못했던 것들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아기가 아닌 그 시기를 좀더 가볍게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아이가 그러한 상황들을 잘 경험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와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난 바로 이러한 "접근주의적 교육"에 나의 소신을 두고 있다. 그래서 그동안 나의 노력들을 통한 다은이가 스스로 하게 된 것들이 다음과 같다. 1)이야기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