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지난주부터 망설이다...글을 올려 봅니다.
전 특별히 방학이라고 계획이 없습니다.
제가 맞벌이라...저녁에 그저 영어나 잠시 봐주는게 다 일뿐..
일상은 방학이든 아니든 별로 달라질게 없습니다.
무슨 4학년 짜리가 맨날 그리 놀고 싶어서
귀가 6시도 못 지키는지...꼴랑 피아노하나 다니면서 말이죠..
어제도 30분 늦게 왔네요..이 짜슥이!
저는 방학동안 그저 책 열심히 읽고, 열심히 노는 것으로 지냈는데
아무래도 이래가지고는 안될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겨울방학에 어떤 문제집을 풀어 보게 하시는지요?
문제집 이름을 콕 짚어서 알려주세요.
어제 5일장에 가는길에 현수막에 벌써
국영수사과 선행학습 20만원부터~ 상위권만...
4학년을 이제 마치면서 조금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움 좀 주세요..(버스타고 한시간 달리면 서점있습니다. 주말에 다녀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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