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내용도 괜찮은거 같고 세일도 많이 하길래
12권 질렀습니다,,,,
겨울방학을 위해서 정말 디비디에 책에,,
출혈이 심하긴 하지만,,,
다른데 아끼고 책 사기로 결정했죠,,,,ㅡ.ㅡ
집에 창작 ,명작,위주라,,역사책은 첨인거 같네요,,
리딩레벨 2.5대구요
1500단어 수준입니다,
미국식, 영국식 발음이 테이프 앞뒤 다르게 녹음됐구요
초등생이 보기에 내용은 어렵지 않게 묘사된거 같네요




책내용도 괜찮은거 같고 세일도 많이 하길래
12권 질렀습니다,,,,
겨울방학을 위해서 정말 디비디에 책에,,
출혈이 심하긴 하지만,,,
다른데 아끼고 책 사기로 결정했죠,,,,ㅡ.ㅡ
집에 창작 ,명작,위주라,,역사책은 첨인거 같네요,,
리딩레벨 2.5대구요
1500단어 수준입니다,
미국식, 영국식 발음이 테이프 앞뒤 다르게 녹음됐구요
초등생이 보기에 내용은 어렵지 않게 묘사된거 같네요
ㅎㅎ 그 책 참 씨게 좋아버리네유~ ^^
글밥은 적지만 한눈에 레벨이 만만치 않다는 것도 알겠고요..
비슷한 맥락으로 저희집도 세익스피어 어린이 챕터북을 사다놨는데 제가 아직 겁이 나서 아이에게 디밀질 못하고 있어요..ㅎㅎ
담에 한글책으로 한번 맛배기를 한 후에 들여볼라구요..
그게 먹힐 시점이면 이 책도 고려해 볼랍니다.. ^^
감사해유~~~~ ^_________^
글씨도 크고 좋아 보여요..저도 역사책은 보지를 못했던터라 신기합니다..
방학준비 단단히 하셨군요..
음 진짜 어디서 책벼락 좀 맞으면 좋겠다 ...비용무서워 여행도 못가는데 ....
복권이나 사볼까요?
아웅ㅇㅇㅇ 만날 들었다놨다.... 장바구니에 담았다 뺐다...하는 책인디...
분당맘님이 이케 또 지 가심을 살랑살랑....
당췌 요즘 왜케 지름신을 부르시는분들이 많은쥐...........
지도 꽁돈 생길것인디....음...꽁돈이라기보다는 아들녀석 어깨뼈가 부러졌는디...
음...그닥 심각한건 아닌뒤.... 골절은 무조건 보험금 30만원인지라... 여기저기 들어놓은 보험금.....
어차피 치료비야 애 키우면서 병원비 이케저케 다 나가는것이고....
보험금 나오는건 뼈부러지는 고통을 참아내고 있는 아들을 위해서 모두 책에~~~지르겠다고 선포해버렸네요 ^^;;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두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