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ed On Phonics 교재는 한국과 달리 가정용 전집학습 교재를 찾아보기 미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가정용 전집교재이자 파닉스 교재로 첫 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 HOP 사이트,또 한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HOP 딜럭스라고 5단계에 책이 50권, 판매가는 299불이지만 100불 쿠폰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199불(택스와 운송료 제외)에 구입할 수 있고요, ebay에서는 보다 싸게 살 수 있습니다. 교재가 비싸다 보니 Costco같은 대형회원제 할인점에서 5단계에 책 30권(딜럭스판에서 챕터북을 뺐다고 들었어요) 해서 150불 전후에 아주 많이 팔고 있죠. Costco의 경우 얼마전에는 세일을 해서 100불 아래로 팔기도 했어요. HOP 교재는 영어 단어를 전혀 모르는 아이보다는 단어를 어느 정도 깨친 아이가 시작하면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미국 아이들 경우 초등학교 1학년 정도까지 쓸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이구요. 제 아이는 킨더가튼이라고 초등학교 1학년에 앞선 과정에 다닐 때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리딩 실력이 한 몇 주 사이에 놀랄만큼 좋아지는 것을 확인했었죠. HOP의 단점이라면 반복학습을 거듭하기 때문에 아이가 지겨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매일 일정량을 정해놓고 꾸준히만 한다면 어떤 학습서보다도 짧은 시간안에 가장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파닉스 교재라고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 엄마들이 많이 말씀하세요. 저도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요. HOP 교재 구입은 서두르지 마세요. 몇 년전부터 HOP를 한국에서 독점으로 판매하고 있는 티메카코리아에서 HOP 판매가를 낮출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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