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온지 일년 되가는데요,
저희 3rd, 2nd grade 두 아이들 어제 심슨dvd보았습니다.
요즘 팔고있길래 사 봤는데요, 어떤 버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두 아이들 바닥을 뒹굴고 박장대소하며 보던데요.
딱히 미국적인 건지는 잘 모르겠던데...
어제, 오늘 내내 거기 나오는 대사 두 녀석이 흉내내며 킥킥거리더이다.
가끔 이런 류를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만재아빠님의 글입니다.
> 최근 3 가지 영화를 구입했습니다. 월이, 나니아, 쿵후팬더 세가지를 구입을 했습니다. 아빠가 볼때 가장 좋은 것은 '나니아'이고 '쿵후팬더'도 좋습니다. 그러나 '월이'는 영어에 관한한 제가 볼때 별로 라는 것입니다. 영어 문장이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ㅋㅋ
>
> 그러나 만재는 월이,쿵후팬더,나니아 순으로 좋아합니다. 부모인 저는 아이 영어 습득에 도움이 되는 것만을 고르고 싶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부모인 저는 조금이라도 영어문장이 많이 흐르는 비디오를 골라서 보여 주고 싶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
> 드라마 중에서 심슨가족이야기 라는 만화가 판매되고 있는데 15세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혹시 보신 분 있으신지요? 초3이 보기에는 좋지 않습니까? 아니면 그냥 보아도 무방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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