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은아빠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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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엄마의 2년간의 꾸준한 노력과 태민이의 영어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_^....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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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2년 동안 홈스쿨 방문 수업을 하였으니.. 더 이상의 방문 수업은 더 이상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요...^_^... 태민이 이제 40개월이니 앞으로 아래와 같이 해 나간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아요..^_^..
> 먼저, 수업이란것에 어느 정도 익숙하고, 영어도 어느 정도 잘 알아 듣는 태민이에게 영어 서점 ( JY Book / 킴앤존슨 / 키다리..등등 ) 등에서 하는 스토리 텔링 수업이나... 아니면 문화센터 같은 곳에서 하는 수업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해요..^_^.... 가격도 홈스쿨과 비교 하여 비싸지 않을거예요...^_^.. 그리고 홈스쿨과 달리... 전문인들이 하는 것이라 도움이 될거예요...^_^...이렇게 하다가.... 태민이 실력이 더 늘게 되면... 영어 유치원이나 학원의도움을 받아도 태민이는 최상의 level 에서 수업 받게 될것 같은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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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많은 동화책을 태민이에게 읽어 주라고 권하고 싶어요..^_^...이젠 태민이에게 영어 동화책을 통하여 많은 문장과 단어를 접해 보는 것이 아주 중요할듯 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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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는 영어로 말하고 놀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주세요... 쑥쑥 모임터에서 적당한 영어 모임에 참가하시어... 태민이 영어 친구도 만들어 주고.. 같은 생각을 가진 엄마 들과 많은 정보도 나눌수 있을거라 생각 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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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아빠
> : 태민이 맘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엄마들의 고민 상담가이신 가은 아빠께 여러번 문의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지만,> 바쁘실까봐... 근데 이젠 울 아들이 걱정되기 시작해서요~> 우리 태민이는 40개월이 막 넘었구요. 엄마가 영어에 소질이 없는 탓에 방문 수업을 약 2년 가까이 받 고 잇어요. 24개월에 시작했으니까요...> 처음 6개월쯤에...영어교재부터 들여놨죠. 나름대로 환경릉 만들어 주겠다고...> 돌쯤이되니 영어(영어만세1)카드,책,테잎. 넘 좋아하더라구요. 하루종일 가지고 놀았어요.> 책을 끙끙거리며 가져와 읽어달라고했죠. 우리끼리 말하길 영어에 미쳤다고 했죠. > 그러면서 내심 좋아라했죠. 2년이란 세월을 방믄 수업에 의존했어요. 1년전 쑥쑥을 알게된후 > 더 많이 해주리라 다짐하곤 이것저것 막? 해줬어요. 어느정도 문장 이해는 하더라구요. 말할줄 아는 단어도 많죠. 영어로 질문을하면 (주로 많이쓰는 문장들)대답두 곧잘해요... 구색두 맞추는것 같더라구요. > 근데 이제 영어 수업도 끝이 난답니다. 영어만세2 다해가거든요. > 선생님 말씀으론 한번 더 복습은 태민이가 이미 책을 이해해 버려서 싫어한다구 하더라구요. > 그 말이 맞을까요?> 엄마가 공부를 소흘히 했던게 이렇게 후회스러울수 없어요. > 스토리적당한 책도 구입해서 읽어주고는 있는데, > 책만 읽고... 감정도 섞고 더 많은 이야기도 해주고 싶은...그런맘 있잖아요... > 울아들 이젠 뭘해줘야 할까요? 저 부터 영어 공부를 해야할까요? > 그생각도 무지 했답니다... 책만 열심히 읽어 줘도 괜찮을까요? > 요즘은 영어를 넘 좋아하는 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들어요. > 2달후면 좋아하는 수업두 끝나니까요... 마땅한 홈스쿨도 없는터라...> 어찌할까요. 그냥두면 지금껏 배운 모든것들 다 잊겠지요? > 너무 긴 내용이었지요? 영어만큼은 열심히 해주고 싶어요. > 그만큼 못해주는것 같아 항상 여러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요. 좋은 충고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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