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내년에 학교갑니다. 2월생) 아들, 3살(얘는 또 1월생이래요) 딸의 엄마입니다.이제껏 거의 한글책만 읽어줬고, 이제 겨우 한글을 읽고 쓰게 된 아들에게 영어를 한번 시켜볼까 하고 이리저리 인터넷을 기웃거리다가 쪼금 충격(?)을 받았답니다.직장다니느라 밤마다 한글동화책도 졸린눈을 비비며 읽어줬고, 한글이다 산수다 혼자 나름대로 열심히 아이 지겨워 하지 않도록 조금씩 조금씩 해왔어요. 근데 영어는...왜그랬는지 영어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맘들 보니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저역시 문법외우고 단어외우고 하던 영어실력이라 회화는 엄두가 안나고..그래서 아이랑 함께 할수 있는 영어교재가 필요해서요.보니까 hbhm이라는게 있던데 무슨약자인가요. 그냥 검색하니까 잘 검색되질 않아서요.갑자기 맘이 급해지고 답답하네요.우리아이에게 왜 영어 안가르쳐줬냐 원망듣고 싶진 않은데..ㅎㅎㅎ아직 늦지 않았겠죠? 아들이랑 열심히 하죠 뭐.참 저희집에 거의 활용하지않고 사두기만 한 프뢰벨 마더구즈와 오즈모 kindergartern place있어요(친구가 프뢰벨 영업하거든요).여기 맘들은 이교재들에 대해선 별로 언급이 없는듯 하네요.사용해보신 분들 활용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우리 아들은 지금 알파벳 외우고 있는중..ㅎ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jpg&w=232&h=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