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말에 초1 딸내미 리딩타운에서 레벨테스트를 했더랬습니다.
그랬더니 1.2가 나왔지요.
4개월 지난 오늘 다시 가서 레벨테스트를 했는데 1.4가 나왔습니다.
그간 울딸은 리딩타운 다니면서 8월부터 리딩타운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로 일주일에 15권이상씩 읽고 인터넷으로 퀴즈를 풀어왔어요.
첨에는 페이지당 한문장이나 두문장이 전부인 책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스콜라스틱리더 2단계...언아이캔 1 혹은 2단계책을 혼자서 할수 있게 되어서 내심 딸아이의 발전을 즐기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터무니없이 기대를 했던걸까요?
살짝 실망스러운 것이....
어쨋거나 퇴보도 아니고 발전한건데...엄마가 너무 욕심이 과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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