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한가운데에서 인생의 한가운데서 아이키우기 한가운데서 늘 혼돈이다.
큰아이(예비초5) 작은아이(7살)를 정말 사랑하며 생각하며 키운다고 애썼다. 그런데 세상의 적극적인 엄마들틈에서 자꾸만 혼돈이다.
아이들이 잘해주면 기쁘고 부족하면 걱정되고 다른엄마들처럼 맨날 걱정이다.
언제까지 집에서 잘 할 수 있을까! 아이들 잘 키우고 싶다. 하루에도 몇번씩 아이들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수정하고 ...
하지만 이런 내 노력이 사교육으로 승승장구하는 아이들을 볼때마다 힘을 잃는다'
다시 시작!!!
다시한번 주먹을 불끈 쥐어본다 누구보다 더 많이 더 높이가 아니라 어제보다 열심히 해보자.
아이들이 많이 생각하고 많이 웃으면서 똑똑해지는 마법의 쿠키를 만드는 방법을 오늘부터 생각해보자.


쑥쑥몰
체험이벤트













여러분들은 이럴 경우 어떤 마음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