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에 다음학기 수학문제집 기본, 응용 두권의 문제집으로 수학선행을 하려고 하는데,
하루 분량을 어떻게 정해야할지 감이 잘 안와서요.
그동안은 한권씩해서 분량이 부담이 없었거든요.
진도를 어떻게 나가는지, 분량은 등등 구체적은 방법을
경험하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이번 방학에 다음학기 수학문제집 기본, 응용 두권의 문제집으로 수학선행을 하려고 하는데,
하루 분량을 어떻게 정해야할지 감이 잘 안와서요.
그동안은 한권씩해서 분량이 부담이 없었거든요.
진도를 어떻게 나가는지, 분량은 등등 구체적은 방법을
경험하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조언까지는 아니구요, 같은 학년이라 반가워서요^^;; 저는 항상 우등생해법으로 했는데요, 난이도 없이 기초만 있는듯해서, 이번엔 해법 3000제나 일등수학으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일등수학은 해법 홈피로만 살펴보았고 3000제는 직접 보았는데, 다양한, 많은 양의 문제가 있더라고요, 한번 살펴 보셔요. 그리고 학기중엔 점프 왕수학 생각중입니다.
8단원에 3권이면 전체가 24 단원이네요. 먼저 기본으로 보름정도에 전체를 보고서 다시 보름동안 심화문제집 한권 다시 보름동안에 심화문제집 한권더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대충 2틀에 한단원 정도이니 하루 최소 1시간 이상은 해야 가능할 것입니다. 혹은 기본으로 4가와 4나를 한꺼번에 하시고 나서 초4가의 심화를 한권 초4나의 심화를 한권 해 보시는 것도 좋겠다 생각합니다. 학기중에 고난도 문제풀이와 개념원리 문제를 간략하게 반복하시면 내신은 문제가 없고 심화쪽에서 어느선까지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될 것입니다.
4학년 수학에서는 큰수와 혼합계산을 다루기 때문에 연산을 능숙하게 하면서도 초3까지의 모든 수에 관한 개념(곱셈,나눗셈, 자리수 등) 이 반복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또한 도형에 관한 기초 사항들이 처음으로 등장하면서 평행선공리, 엇각, 동위각, 삼각형의 합동, 원에 대한 기초사항 등 아주 중요한 기하학 기초 개념들이 와장창 등장하게 됩니다. 이 부분을 아주 열심히 심도있게 해 놓아야 초5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초5에 들어가서는 약수,배수등의 개념이 초4에 나오는 도형문제들과 합쳐져서 나오게 되고 분수의 통분,약분 등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것들을 다시 전체 포함하는 유형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초5 수학에서 정수론의 기초가 등장합니다. 이 부분이 수포자를 만드는 일등공신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배수판정법, 약수, 배수, 완전수, 조화수,인수분해 등 수에 관련된 다양한 책자를 접하게 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3나에 나오는 분수의 개념도 확장해서 분수나누기, 분수곱하기 등의 확실한 개념을 심어 주시고 지수의 계산법, 등차수열, 등비수열에 대한 사항도 시기적절하게 자주 설명해서 문제풀이 응용하게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중요개념을 오래 생각해서 자기것으로 만들정도의 시간이 충분히 투자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