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무얼 먹고 살아야 하나요.... 아니, 저야 그렇다 치고, 아이들 도대체 무얼 먹여야 하나요... 물론 좋은 음식도 골라주셨지만, 그거 어떻게 신경쓰며 사나.. 걱정됩니다. 우리 아이도 피부는 좋은데 자주 가렵다고 해서, 경미한 아토피가 있는듯한데, 먹거리는 전혀 신경 안써주고 있으니, 그나마 보내는 어린이집이 식단이 좋다고 소문나서, 그걸로만 만족하고 있답니다. (게으른 엄마) 견과류는 왜 안좋은건지(기름이 많아서인가?) 우유, 과일, 버섯.. 다 좋은건 줄 알았는데.. 속상하네요. 우리 큰애 버섯 대장인데... 생선중에도 조기, 새우, 해삼 무지 좋아하는데... 으.. 잘 읽긴 읽었습니다만, 자신 없네요. 그래도 고맙습니다. 가끔씩 되살려봐야지요. 참, 저희 애들은 조이픽스 아니고, 귤미님 덕에 알게 된 럭*블럭 사주었답니다. 부품 추가 구입이나 리필 문제가 걸려서요. 큰애는 이제 막 끼우기 연습하고 있고, (빼는건 힘들어하네요.. ) 작은애는 작은 조각만 끼웠다 뺐다 하더군요. 고맙습니다. 귤미님의 글입니다. > 그리고 이선재님 넘 부럽습니다. > > 전 만들기에는 도통 소질이 없는터라 당근 디자이너의 디귿자도 꿈도 못꿔봤지만 그래도 남 만드는 건 항상 부러워하며 나도 언젠간 부라더 미싱 한대 들여놓고 아이 원피스도 만들어주고, 커텐도 만들고 뜨개질 배워 엄마 쉐타도 떠주고 가방도 만들어야쥥 하는 생각을 늘 머리 속에 담고 산답니다. > > 이뿐입니다. 며칠 전엔 을지입구 지하도를 지나다 구슬공예집(요즘 엄청 유행인 구슬, 크리스탈 액세서리 만들어 파는 집)에 디스플레이된 액세서리들이 너무 예뻐 문밖에서 서서 하염없이 구경하다 결국 들어가 몇개 사고는 물어봤죠. 5만원만 내면 평생회원이 되서 재료비만 부담하면 시간 상관없이 언제든 구슬공예도 가르쳐주고 또 뭐라더라, 몇가지 더 가르쳐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5만원 내고 짬짬이 이것 배워볼까, 이거 만들어 인터넷에 올려 팔면 꽤 쏠쏠하겠지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한참 하다 왔더랬습니다. > > 각설하고, 이선재님 어떻게 만들었는지 물어보지 말라 하셨지만 그러니 더 궁금하네요. 뭐 알려주신다고 따라 만들어볼 엄두와 자신은 물론 없지만 그래도 이대로 접기엔 너무 큰 알고 싶다는 열망을 이선재님이 아실려나.... > > 글구 아토피가 인스턴트 끊고 자연식을 하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지나가는 여인'님 글에 의하면 자연식을 하더라도 체질에 맞는 자연식을 해야 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최근 다른 개인적인 사이트에 '지나가는 여인' 님이 쓰신 글인데 밑에 복사해 놓겠습니다.(여인님, 괜찮죠?) > > > 제가 체질의학에 관심있는 거 아시죠? > > 체질의학 책에서 본 내용 좀 적어볼께요. > > 아토피성 피부염이라는 질병은 주로 어린아이들에게 일어나는 > > 질병인데 종종 어른이 되어서까지 치료가 덜 되거나 > > 심하게 남아있는 사람도 있죠. > > 원래 Atopy라는 말에는 유전적 소인을 가진 임상적 과민 증상 > > 또는 알레르기라는 뜻이 내포되 있다고 합니다. > > 말 그대로라면 '유전적'이라는 말때문에 유전이 되는 질병이라 > > 는 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만(실제로 형제라 다 아토피가 있는 > > 경우가 흔하죠) > > 원칙적으로는 아토피가 오기 쉬운 '체질'이 유전된다는 말이 > > 맞습니다. 체질은 확실히 유전이 되니까요. > > 그러면 아토피는 주로 어떤 체질에서 올까요? > > 물론 모든 체질에서 다 올 수 있습니다. > > 자기 체질에 맞지 않는 섭생이 아토피를 부릅니다. > > 그렇지만 현대사회에서 우리나라에 급격히 많이 나타나는 > > 아토피는 대부분 태양인(금음인과 금양인으로 나뉩니다)에게서 > > 나타납니다. 우리가 태양인은 만명 중 한 명꼴로 드물다고 > >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금음인은 꽤 많습니다. > > 금양인도 종종 있구요. > > 자기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주로 섭취했을때 > > 음식에 대한 거부반응으로 아토피가 나타나는건데 > > 요사이 우리나라에 많이 보이는 어린아이들의 > > 아토피는 금음이나 금양체질이 > > 자기 몸에 맞지않는 육식(태양인은 육식을 절대 금해야 합니다) > > 을 섭취했을때 나타납니다. > > 아이가 무슨 육식이냐고요? > > 네, 바로 우유입니다. 금음이나 금양체질은 > > 모유를 먹는 경우가 아니면 우유를 최소한으로 먹고 > > 밥을 먹어야 합니다. 우유를 아예 안 먹이고 신토불이 육아법에 > > 나온 것처럼 곡류 암죽을 먹여 키우던가요. > > 사실 금음이나 금양체질은 우유를 아예 안 먹는게 좋습니다. > > 그런 점에서 재혁이가 우유를 일찍 떼고 밥을 주로 먹는건 > > 잘 하시는 겁니다. > > 아토피가 주로 일어나는 연령층은 분유나 우유를 주식으로 > > 하는 어린아이와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많은 성장기의 학생 > > 들입니다. > > 현재 우리나라 소아층의 아토피 환자들은 전부는 아니지만 > > 주로 금양이나 금음체질이 주를 이룹니다. > > 육류나 유제품의 과다로(여기서 과다란 꼭 많이 먹는다는 > > 뜻이 아니라 전체 음식 섭취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뜻) > > 아토피가 발생한 경우 육류나 유제품 뿐만 아니라 > > 자기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이 들어로면 증세가 악화됩니다. > > 아토피 환자들이 음식섭취에 유의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 > 이것이지요. 밀가루, 기름기 많은 음식(부침, 튀김 등)도 > > 안 좋고 땀이 많이 흘리는 것도 안 좋습니다. > > 금음, 금양체질은 땀 흘리는 운동 자체가 안 좋습니다. > > 운동으로는 수영같이 땀 안내고 하는 운동이 좋습니다. > > 체질에 맞지 않는 약을 썼을 경우에도 심해집니다. > > 양약이든 한약이든 체질에 맞는 약을 써야 하고 > > 금음이나 금양체질은 뭐가 되었든 약 자체를 > > 쓰는 것이 좋지 않은 체질입니다. > > 보약도 마찬가지일 정도입니다. > > 양방의 소아과도 체질의학으로 약을 쓰는 곳이 있는데 > > 그런 병원으로 가면 함부로 약을 쓰지 않습니다. > > 체질에 따라 같은 증상에도 다른 약을 씁니다. > > > > > 최근에 아토피가 증가하는 것은 > > 우리나라가 전보다 육류나 유제품 소비가 늘었고 > > 모유보다 우유를 먹고 크는 아이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 > 서양에서는 예전부터 우리나라보다 아토피 환자가 많았습니다. > > 육식을 위주로 하는 식습관 때문이지요. > > 최근 일본에서는 소아의 절반 정도가 아토피라고 할 정도로 > > 아토피 환자가 많은데 일본은 민족 자체가 금음과 금양체질이 > > 많거든요. 그런데 분유나 우유를 먹어서 키우니 당연히 > > 아토피가 오는 거지요. > > 옛날에 육류섭취가 적었던 시절에도 태열이 있었지만 > > 그당시 태열은 금방 사라지는 유아들 모든 피부병을 > > 통칭하는 말이었지 지금의 아토피와 같은 증상을 > > 말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 > > > > 그런데 왜 아토피가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자주 발생할까요? > > 어른도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으로 주로 섭생을 하면 > > 아토피가 나타나야 할텐데 말이에요. > > 그 이유는 아이들은 자기 몸에 나쁜 물질이 들어오면 > > 그 나쁜 물질을 밀어내는 힘이 어른보다 훨씬 강하기 > > 때문이랍니다. > > 즉 금음체질과 금양체질이 육류나 유제품을 과다하게 > > 섭취한 경우에, 그 사람이 아직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 > 체력이 왕성한(순수한) 어린 나이라면 자기 몸에 들어온 > > 해로운 물질을 체내에 흡수하지 않고 몸 밖으로 밀어내려는 > > 힘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죠. > > 그러므로 그런 나이에서는 자기체질에 맞지 않는 > > 해로운 물질들이 인체의 거부작용으로 몸의 체표면(피부쪽) > > 으로 밀려나게 되는 겁니다. > > 이렇게 피부로 밀려난게 아토피 피부염이죠. > > 이렇듯 자기몸에 해로운 물질을 밀어내려는 힘이 강한 > > 유아기, 유년기, 청소년기에선 피부에 증상이 주로 나타나고 > > 때로는 호흡기(천식이나 비염), 알레르기 등으로 나타나죠. > > 안구에 나타나기도 하구요. > > 피부에는 별로 안 나타나면서 비염으로 나타나서 비염을 > > 달고 살거나 > > 피부증상은 없는데 천식으로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요. > > 암튼 나이가 어릴때에는 이렇듯 > > 주로 겉으로 보이는 증상, 몸 표면에 있는 기관으로 나타납니다. > > 그렇지만 나이가 들면서 인체의 면역작용이 약해지고 > > 여러가지 오염물질(나쁜공기, 농약, 오염된 음식, 조미료, > > 환경호르몬 등)에 장기간 노출되고 체력이 떨어지게 되면 > > 자기 체질에 해로운 물질을 밀어내는 힘이 서서히 약해져 > > 병의 형태도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 > 어려서 아토피가 있던 아이들은 그래서 어른이 된 후에도 > > 건강관리를 각별하게 해야 합니다. > > 나이가 들면 자기 몸에 해로운 물질을 체표면으로 밀어내는 > > 힘이 약해지고(그래서 피부는 좋아지게 되서 다 치료가 되었 > > 다고 여기게 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랍니다) > > 그 결과로 해로운 물질이 체내에 점점 쌓이게 됩니다. > > 그런 해로운 물질들이 체내의 여기저기에 쌓여서 > > 유발되는 질병이 > > 언급하기 무섭지만 동맥경화,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 > 중풍, 당뇨, 여러가지 알레르기 질환, 천식, 비만, 각종 암 > > 등이 되는 것입니다. > > 아토피 피부염은 서서히 나아지지만 속으로 쌓이는 병이 > > 생기게 됩니다. > > 어린아이들이 동맥경화나 고혈압, 협심증 같은 질병이 > > 거의 없는 이유도 거꾸로 설명하면 주로 체표면으로 > > 밀어내고 안으로 쌓아놓지를 않기 때문인거죠. > > > > 흔히 아토피 아이들에게 소아과나 피부과에서 > >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처방하는데 > > 이는 상당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 > 우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호르몬제를 처방하는 것 자체가 > > 후일 크게 부작용이 우려되는 위험한 일이고 > > 쓰는 동안은 증상이 완하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 > 이는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고 약제내성만 높히는 것입니다. > > 게다가 금음이나 금양체질은 모든 약물이 몸에 해롭습니다. > > > > 집안에 아토피 환자가 있는 경우, > > 병원에 다니고 음식을 조심하다 지치고 > > 부신피질 호르몬제도 쓸때뿐이고 > > 치료가 되는건 아니라 지쳐서 > > 나이가 들면 저절로 서서히 없어지니 치료하지 말고 > > 그대로 두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 > (또는 대다수가 증상이 경미해서 그냥 신경 덜쓰는 경우도 많죠) > > 이건 몸이 좋아져서 증상이 없어진게 아니라 > > 자신의 면역력과 체력이 떨어져서 > > 해로운 물질을 몸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약해졌기 > > 때문이고 그만큼 우리 몸이 오염되었다는 뜻입니다. > > 전에 귤미네 집(소연씨 집)에서 말씀드렸었죠? > > 맑은 물에 잉크 방울 한 방울 떨어졌을때는 > > 표시가 크게 나는데 > > 구정물에 잉크 방울 한 방울 떨어졌을때는 > > 별로 표가 안 난다고요. > > > > 우유 얘기 좀 할까요? > > 우유는 완전식품의 대명사처럼 알려졌다가 > > 요즘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고 있는건 아시죠? > > 오염된 풀을 먹고 자라거나 > > 사료를 먹고 자라거나 > > 좁은 환경에서 방목되지 못하고 자라난 젖소에 관한 얘기, > > 스트레스 받은 젖소 얘기, 등등 > > 이런 건 접어두고라도 우유를 한방쪽의 '기', > > 즉 음식의 기 차원에서 보면 우유는 > > 폐기능의 허약을 돕는 식품이라고 합니다. > > 그러므로 선천적으로 폐기능이 약한 목음체질과 목양체질 > > (우리가 태음인이라고 알고 있는) > > 에게는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 > 그렇지만 선천적으로 폐가 강한 금음과 금양체질에겐 > > 우유가 그 영양성분이 아무리 좋다해도 > > 해로운 식품이 됩니다. > >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착각하게 되는게 > > 폐가 강하다는건 그 성질이 강하다는 것이지 > > 폐가 튼튼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 > 한방에서는 균형과 조화를 중요시 하므로 > > 그 성질이 강한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닙니다. > > 기운이 강해서 오히려 탈이 잘 나기도 합니다. > > > > > 내일 보충수업하려면 또 새벽에 일어나야 되서 > > 그만 정리합니다. > > 대부분의 금음이나 금양체질 > (요즘 아토피 환자가 주로 이 체질에 많이 나타나므로, > 특히 금양체질이 많습니다.) > > 에 별로 좋지 않은 음식 몇 가지 알려드리고 > > 끝낼께요. > > 1. 우선 모든 육식이 해롭습니다. > > 소, 닭, 돼지, 개, 오리, 염소, 계란노른자, 햄, 소시지 등 > > 2. 유제품도 좋지 않습니다. > > 우유, 요구르트, 치즈, 버터 등 > > 3. 밀가루 나쁩니다. > > 우리밀이 아닌 수입밀은 더욱 나쁘겠죠? > > 빵, 과자, 라면, 짜장면 다 안좋습니다. > (어쩌죠?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건데....) > > 4. 모든 기름이 좋지 않습니다. > > 참기름, 들기름, 호두기름, 현미유, 올리브유 식용유, 튀긴 음식, > > 볶은 음식 모두 다요. > > 어떤 사람들은 올리브유는 괜챦다고 올리브유를 구해서 > > 요리를 한다는데 한방에서 보면 모든 기름류가 다 좋지 않다고 > > 합니다. > > 5. 견과류 다 좋지 않습니다. > > 밤, 잣, 은행, 호두, 땅콩, 아몬드 등 > > 천식에 좋으라고 은행 먹이는 거 잘못 하는겁니다. > > 5. 과일 중 > > 금음에게는 배, 사과, 검은 포도, 수박, 메론 안 좋고 > > 금양에게는 배, 사과, 수박, 메론, 토마토, 귤, 오렌지 > > 안 좋습니다. > > 둘 다에 안좋은 배, 사과 먹이시면 안 좋습니다. > > 감기에 좋고 천식에 좋다고 배 많이 먹이면 > > 더 심해집니다. > > 6. 생선 중 > > 장어, 미꾸라지, 메기, 조기, 명태, 잉어, 가물치, > > 새우, 굴, 해삼 안 좋습니다. > > 7. 뿌리 채소 대부분 해롭습니다. > > 무, 당근, 마늘, 양파, 연근, 도라지, 더덕, 콩나물, 우엉 등 > > 8. 버섯류 대부분 좋지 않습니다. > >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송이버섯, 영지버섯, 운지버섯, 상황버섯 등 > > 9. 땀이 나는 운동 해롭고 > > 10. 모든 인스턴트 식품 해롭고(이건 다른 체질에도 좋지 않지만 > > 특히 더) 음료수 해롭습니다. > > 11. 일광욕과 사우나, 금니 도 참고로 알아두세요. > > 해롭습니다. > > 12. 색깔로는 흰색계통이 해롭습니다. > > > 지키기 너무 힘들겠죠? > > 반드시 지키기 힘들면 최소한 해로운거로만 > > 골라먹이는 우라도 범하면 안됩니다. > > 아이들은 먹는 양이 적어서 > > 먹는 음식의 대부분을 해로운 것만 먹게 되면 > > 특히 반응이 크게 나타납니다. > > 이로운 것도 알려드려야 겠죠? > > (에고 그만 정리하려고 했는데.....ㅎㅎ) > > > > 1. 푸른잎 채소 참 좋습니다. > > 배추, 상추, 양배추, 미나리, 시금치, 호박잎, 깻잎, > 신선초, 케일 등 > > 그래서 아토피 아이들에게 녹즙이 좋답니다. > > 맛이 별로여서 아이들이 잘 안먹으려고 하지만.... > > 단, 뿌리채소는 그 성질이 틀리므로 넣으시면 안됩니다. > > 당근주스 같은거 먹이지 마세요. > > 2. 발효식품 > > 배추김치, (깍두기는 안좋아요) > > 된장 등(요구르트는 안좋아요) > > 3. 대부분의 생선 > > 4. 해조류 > > 김, 미역, 다시마, 파래 등 > > 위나 장이 안 좋거나 피부가 심할때는 조심해야 할 경우도 > > 있습니다. > > 김도 기름에 구워먹는거는 안 좋아요. 그냥 구워서 > > 간장 찍어 먹는게 낫습니다. > > 5. 조개류 아주 좋습니다. > > 모시, 대합, 재첩, 전복 등 > > 6. 과일 중 > > 금음은 키위, 청포도(검은포도와는 성질이 다릅니다), > > 귤, 오렌지, 딸기, 토마토, 앵두, 파인애플 좋고 > > 금양은 청포도, 키위, 복숭아, 바나나, 파인애플, 앵두, 딸기, > > 참외 좋습니다. > > 그외 > > 금음은 겨자,후추, 가재, 포도당 주사 좋고요, > > 금양은 보리,팥, 계란흰자 괜챦습니다. > > > > 참고로 쌀은 어느체질이나 다 좋으니 > > 정확한 체질 모르면 잡곡 섞어먹는 것보다 > > 쌀밥만 먹는게 낫습니다. > > 토양인(우리가 알고 있는 소양인)은 > > 현미나 찹쌀이 해롭거든요. > > 오이, 메밀, 코코아, 모과차, 젓갈은 > > 금음과 금양 모두에게 좋습니다. > > 금음, 금양 모두 땀 나지 않는게 좋구요. > > (그래서 아토피가 여름에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 건선 아토피일 경우는 겨울에 더 심해지기도 하지만) > > 목욕 시킬때도 마지막 헹구는 물이 선선한 쪽이 좋습니다. > > 합셩세제를 사용하는 것 당연히 안 좋구요. > > 태음인이나 소양인은 반대로 목욕시 헹구는 물이 > > 약간 뜨겁다 싶은쪽이 좋지요. > > 인삼(홍삼도 해당된답니다) > > 녹용, 꿀, 생강, 대추 등이 안 좋구요, > > 비타민은 비타민 C만 좋습니다. > > 종합비타민을 먹이는건 체질을 무시한 > > 양방의학에서 입니다. > > 무조건 좋다고 다 먹으니 비타민 과잉증상 같은거도 오는거지요 > > 자기 몸에 좋은건 아무리 많이 먹어도 과잉증상이나 > > 배탈등이 잘 안나고 > > 몸에 해로운건 조금만 먹어도 부작용이나 탈이 잘 납니다. > > 에고,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 > 노원에도 가까운 곳에 체질위주로 진료하는 > > 양방 소아과, 이비인후과, 한의원이 있으니 > > 관심있으신 분은 소개해 드릴께요. > > 그럼 오늘은 여기서 끝! > > 관심은 있으신지 도움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 결국은 저도 전문가는 아니라서요. >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 > 관심있으신 분은 정확한 체질진단을 받아보시는게 > > 훨씬 도움이 되실 겁니다. > > 특히 아이들 맥이 약해서 진단하기 힘든데 > > 부모중에 한쪽에게서 물려받아으니까 > > 이 참에 부모가 함께 진단 받아보면 > > 여러모로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 최소한 해로운 것만 > > 모르고 골라 먹이는 일은 안하게 되거든요. > > 그럼 물러갑니다. > >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