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1에 들어가서 본격적인 엄마표를 시작한것 같은데 계절이 세번이 바뀌고 있네요 무식한게 때론 용감하다고 하던데... 제가 그쪽이라 영어에는 전혀 문외한 아이가 아는 단어도 몰라 아이에게 얻어듣는 맘인지라 영어책을 같이 보다보면 아이가 이책의 내용을 알까 궁금할때가 있답니다. 저흰 대부분 그림책으로 하거든요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찾아다 맞추는 경우가 있지요 엄마 이그림보면 이단어는 이뜻인가봐 그럼 전 얼른 전자사전찾차 단어 뜻 확인하구요 모든 단어를 그렇게 묻지는 않습니다 그러면서 궁금해 지지요 이아이가 정말 책의 내용을 알까 하구요 한글책의 매끄러운 해석처럼 우리 아이가 영어책을 볼때 그렇게 해석을 고수맘님들은 해석을 해주시나요
그리고 아이가 디비디보는거나 흘려듣기는 좋아하는데(끄라는 말 절대안하거든요) 집중듣기를 조금씩 싫어합니다 책을 보며 듣고 읽기시작한건 6개월정도 진행해오고 있구요 이 위기를 선배고수맘님은 어찌 넘기셨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이랑 오늘도 그것으로 인해 한바탕 싸우고 재웠지요 그리고났더니 기분이 우울해지네요 이렇게 까지 하면서 영어를 시켜야 하나 싶은생각이 들어서 이곳을 찾았네요 영어학원보내면 저랑나랑 싸울일은 없지 않을까 싶은생각에 너 힘이 없어집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크리스마스 액티비티 (노래하고, 게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