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전에 귀하고 귀한 싸이트 알게되어 기쁨니다.
몇달전에 엄마표알고부터 좌불안석, 허나 지금은 이제라도
늦지않았다..하면 나자신에게 체면을 걸고있는중입니다.
딸아이 이제5학년 올라가는지라 무엇하나 소홀히 할수없어 마음적으로
엄마만 바쁜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올겨울방학때 맘잡고 영어한단계도약을
꿈꾸고 있어, 계획은 그런대로 있으나 될런지 걱정...
학습지 그대로하고 집듣,영어책보기,디비디,DK사전, 이렇게 생각중인데..
고학년이라 수학도 무시할수 없어 나름 이번방학이 바쁠듯한데 아이가
잘 따라줄지 고민입니다.
엄마가 마음이 흔들리는걸 아이가 눈치채면 절대안된다 하셔서 노력중인데
잘할수 있도록
격려말씀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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