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1엄마예요 전 이번에 엄마표의 위대함을 알았답니다.
사실 전.. 영어라면 자다가도 벌벌 떨고.. 영어가 세상에 없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진맘이였죠..
1형식 2형식.. 그런말조차 모르는 무지한 엄마였답니다..
그러다가.. 누군가 저의 자존심을 긁어 놓아버렸죠..
그래서 저 넘 열받아..열심히 영어공부에 돌입했답니다..
그러면서 아이를 가르쳤죠..
그게 불과 4개월전이였답니다..
그렇게 시작한 엄마표 영어와.. 제 자신의 영어공부가 함께 나아갔답니다..
저보다 스폰지처럼 영어를 받아들이는 7살 녀석을 감당하기 위해.. 사실 아이보다 4배나 더 열심히
공부를 했답니다..
그러면서.. 4개월동안..
15권의 책을 아이가 풀고,, 전 그래머를 한권을 풀었답니다..
그러면서 서로 병행한 공부끝에..
녀석.. 넘 좋아지는 모습이 보이는겁니다..
12월 8일 리딩타운 1a
12월 20일 리딩타운 1c
12월 23일 폴리합격..
저도 놀라고 아이도 놀라고.. 와~~~ 감탄사가 절로..
주변에서도 너무 놀라구요..
또. 폴리테스트를 받으러 갔더니만.. 4개월전 테스트받은 아이가 같은 아이냐는 질문까지..
받았답니다..
정말루 엄마표는 너무나도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쑥쑥에서 여러맘들의 조언으로 제가 이곳까지 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 그래서 오는길에.. 또 가르치고 싶은 책들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엄마표.. 정말루 위대합니다.
그리고 엄마분들.. 절대로 자신이 영어를 못한다고.. 걱정마세요.
저같은 여자도 이렇게 아이를 가르치고 성과를 얻잖아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이고..
엄마표를 따라 올께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아자아자.. 이땅의 엄마표 선생님들이여..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구요.
새해복도 듬뿍 받으세요..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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