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안지는 오래되었지만,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신경을 써준지는 1년이 조금 넘었네요.그러니까 영어나이는 2살인 셈이죠.지금 2살이 동생과 언어의 변화과정이 비슷하다고나 할까나?그래도 형이 하는 영어가 훨~~씬 많지만요.그동안 적은 양이나마 꾸쭌히(?)영어책도 읽고 비디오도 보고 테잎도 들어 왔는데,아이가 영어로 뭐라고 뭐라고 정체 불명의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니 무얼 어찌 해주어야 하는지 깜깜하네요.지금 하는 방식대로 그냥 쭉 가야하는건지지금의 방식이란 엄마가 생활영어가 안되는지라ORT,리듬동화===일주일에 몇권 테잎듣고읽기리틀팍스==거의 매일 30분이상씩 동요나라 동화나라함영어동화책==자기전에 간단하거 2권쯤 읽어줌일주일에 한권 런투리드비디오=== 생각날때만 아무리 봐도 문제는 엄마의 생활영어 부제인거 같은데,둘째 키우며 (이거 정말 핑계인줄 알지만...)생활영어 산경써서 해주기가 넘 힘듭니다.다른 방법으로 아이 아웃풋에 좋은 효과 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지금 이 시기를 놓치만 언제 또 말을 해보려 할지 의문입니다.워낙 말이 느려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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