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이제 초5 올라가구요, 아빠표로 진행하다가 서강 slp다닌지
6개월이 좀 넘었습니다...아이도 저도 별다른 대안이 없었던지라
그냥 다녔는데 항상 등록을 할때마다 옮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었
습니다...
그러던차에 이번에 집주변에 아발론과 정상어학원이 들어왔네요...
아발론은 왠지 수업료가 좀 부담스럽고 정상어학원은 스피킹과
원어민 쌤님,한반에 18명이라는 인원의 압박,그리고 아이가 배정
받은 반이 토요일도 가야되서 부담스럽다는 것...등 때문에
망성여집니다...
그래도 챕터북을 읽는 수업도 진행된다는 점에서 좀 괜찮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학원을 옮겨볼까 하는데요....
지금 아이 레벨이 LSA가 나온 상태입니다. 정상어학원 보내는분들
시스템이나 선생님, 수업 내용,교재 등등 어떤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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