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에 갔다 채토이란 싸이트에 가봤는데여.. story telling에 대한 글이 있어 퍼왔네여. 내가 여태 듣기론 무조건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했는데 테잎을 이용하는게 대안이라는 건지,,가장 좋다는 건지. 헌데,,울경환이도 Every poops CD 들으면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동물들 소리가 계속 나오잖아요. 엄마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교육하는 게 최선이겠죠...아마도. *유아에게 영어 동화책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짧은 동화나 동물이야기, 우화 등의 이야기를 Native의 목소리로 녹음된 것을 들려주는 방법을 병행하는 것은 더욱 효과적이에요 특히 동물 이야기는 유아들이 매우 흥미를 가지므로 집중력과 흥미가 훨씬 높아진답니다. 주의할 점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서너 번 또는 여러 번 반복하여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며 부모나 교사가 일일이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유아들은 많은 단어를 익히게 되고 듣기 능력도 향상된답니다. 부모나 교사가 가끔씩 제스쳐, 얼굴 표정, 실물 등을 사용하여 유아들의 이해를 돕는 것도 좋습니다. 어느 정도 한국말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영어로만 읽어주면 관심을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완전한 번역이 아니라 상황을 설명해 주는 한국말은 양념으로 섞어 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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