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쥬니어 단계가 끝나고 고민중입니다.(초등2)
여름방학때 무무를 한달만 다니다가 시간관계로 그만두었습니다.
아이가 힘들어 하지는 않았고 그런대로 적응했던것 같습니다.
방학은 시작되었고 튼튼도 끝이 나고 엄마표로 진행을 조금해보니 한계를 많이 느낌니다.
동생도 있어 언니에게만 완전히 맞추어 주기도 힘들고 학원의 도움을 받으면서 엄마표로 진행하는것이 많이 효과적이라는 말씀들이 있네요
굳이 다른 학원을 알아볼 필요없이 한번 경험했던 무무로 보낼것인지 ... 무무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요
무무에 보내고 계신분이나 주위에서 보고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약간 내성적인 성격이라 그룹으로 하는 학원 수업은 아이에게 부담이 될까봐 무무를 선택하여 잠시 다녔습니다.
좋은 조언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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