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남자아이 엄마입니다.나름데로엄마표영어..시작한지 돌아보니 8개월정도 지났군요.이것저것보여주며 지금 까지 왔군요.아이의 영어가 어느정도에서 발전이 없다는 것이 언젠가 부터 느껴집니다.여기까지가 아마 엄마인 저의 수준이겠죠.지금 저의아인 나름데로 It a windy.(It ~)..Are you tired?(Are you~?)..What"s this ? (What ~)..How many~?등등 의문사는 What,Where,How정도 간단한문장 수준 이구요.접속사로는 and...,아주가끔 알고 사용하는지 모르고 그냥 하다보니 나오는건지 so 를 사용하는정도 입니다..간단하고 집에서 매일 매일 하는 생활영어 정도 수준입니다 물론 돌아오는 대답은 간단하구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부족하다 싶으면 우리말로 조금 덮붙이기도 하구요...이것만 보아도 자기가 하고싶은말의 반의반도 영어로 대답하기 힘든가 봅니다...때로는 대답할때 It`s..It`s...It`s...라고 한참을 생각하다 간단 하게 한단어로 마무리하며 뭔가 석연찬은 표정을 보일때가 많아요..지금 이시점에서 엄마인 제가 부족함에 마음이 무거워요...어디 조언을 구하기엔 여긴 시골이다보니 저의아이 영어한다는 자체가 신기하다고 하는 분위기이다보니...쑥쑥만 찾게되는군요..도와주세요.기왕시작한것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제가 사랑하는 아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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