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 2살 둘아이의 엄마이자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영어모임을 하고 있는 데 갈수록 더 어려워 지네요. 한계가 느껴지네요. "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교과서(랜덤하우스 중앙)" 라는 책에서 본 내용인데 저도 한번 반성하고 다시 아자, 아자! 하려고요.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참고하세요. <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10가지 지침 >
첫째, 너무 일찍 시작하지 마라
조기영어 열풍에 아이만 시달린다 | 시기보다 방법이 중요하다 | 시작 시기를 판단하는 4가지 기준 1) 아이가 추상적인 개념을 많이 알고 있는 가?2) 아이가 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가?3) 아이에게 어느 정도 사회성이 있는 가?4)아이가 새로운것에 적극적이고 유연한가?
둘째, 부족한 영어 시간, 집에서 채워라
기간이 아니라 시간을 늘려라 | 하루 30분이 중요하다 | 절대 서두르지 마라
셋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시켜라
환경에 따라 학습법도 달라져야 한다 | 우리나라에선 무엇보다 읽기가 중요하다 |
정확성과 표현력은 쓰기로 길러라
네째,영어를 가르치지 말고 영어로 가르쳐라
중요한 건 영어를 도구로 활용하는 마인드 | 영어와 다른 과목을 접목시켜라
다섯째, 몸으로 익히게 해라
아이들은 경험을 통해 영어를 배운다 | 영어로 말해야 하는 상황을 유도해라
여섯째, 한 가지 내용을 여러 활동으로 반복해라
언어학습의 해답은 반복에 있다 | 반복 학습 이렇게 시켜라
일곱째, 문법은 외우지 말고 습관이 되게 해라
문법공부 왜 해야 하는가 |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표현하는 습관을 들여라 |
말하기, 읽기와 쓰기로 문법을 익혀라
여덟째, 옆집 엄마와 이야기 하지 마라 (이대목 강추 입니다. 저도 흔들리고 있거든요.)
엄마가 흔들리면 아이의 영어도 흔들린다 | 부모의 이기심이 아이 영어공부를 망친다
아홉째, 진도를 영어실력과 혼돈하지 마라
공부의 분량에 집착하지 마라 | 속성으로 해치울 수 있는 공부는 없다
열번째, 어학연수와 조기유학의 환상을 버려라
충분히 준비하고 보내라. 그렇지 않으면 그 효과는 6개월을 갔다온다고 하여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 지요. | 연수나 유학 보낼 때 이것만은 꼭 챙겨라
아이가 원할 때 보낸다.아이의 학습능력이 충분해야 한다.학습환경이 좋은 곳을 택한다.유학이나 연수를 가는 나라의 풍습과 실정을 미리 파악한다.please, thank you를 생활화 한다. 비용을 적절하게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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