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영어 유치원보다는 잉글리쉬 타임을 구입하시는 거이 어떨까 싶어요. 엄마 발음과 공부가 같이 해결됩니다. 액티비티 자료도 홈피에 가면 많아요. 아이들에게 낯선 문화를 낯선이한테 맡기기 보담 엄마와 같이 서로 공부하고 공감대 형성도 하는 거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전 7월부터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나 좋네요. 아이도 좋아라 하고..영어나 모든 공부는 장기전이지요. 쉽게 포기할 수 잇는 거이 아니니까 시작하면 꾸준히 연결해서 해야하니까요. 울 아이도 5살 영어유치원에 다녔었는데 그냥 교육기관에서 잘 해 주겠거니 하고 엄마는 손 놓게 되더군요. 그러는 거 보단 효과면에서 엄마랑 같이 하는 공부법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적인 것도 도움이 되구요. 참고 하시고 좋은 결정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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