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쑥쑥을 생각하며...

  • 마리스텔라
  • |
  • 2008-12-30
27

  Arve Tellefsen노르웨이 최고의 음악대학 교수직을 버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바이올린을 위해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 유학을 떠나기도 하였답니다.그가 연주하는 바이올린 소리는 한 해가 가는 즈음에서 한 해 동안의 추억과 여러 가지 상념들에 섞인 마음을 잘 달래줍니다. 며칠전 아이가 독감에 걸려 열이 잘 내리질 않더니오늘은 조금 나아진 듯 합니다. 아이와 정신없이 며칠을 보냈더니 벌써 연말이네요.나이가 먹으면 저절로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여유가 생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 모양입니다.왠지 올 한 해도 여러가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특히,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사랑에 거슬린 말과 생각과 행동으로 남겼을 마음의 상처가 제일 마음에 걸립니다.  늘 한 발짝 옆에서 지켜보는 아이 아빠의 눈에는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모습에서마음의 여유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하는데그게 참 어렵습니다. 저의 새해에는 눈 앞의 결과에 흔들리지않고아이의 긴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할 것들을 꾸준히 실천하도록아이를 믿고 지켜보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쑥쑥의 모든 가족여러분들도 새해에도 좋은 추억으로 가득한행복한 한 해 되세요.   아르베 텔레프센(Arve Tellefsen)

https://www.youtube.com/embed/4qW3ZcaQoe0

 
  ... 쑥쑥을 생각하며 ... 좋은 글 中  당신의 얼굴을 자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주시는 글과
그 안에 스며있는 따사로운 사랑을 통해
나는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고 들을 수 없는 먼곳에 있다 해도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때론! 순박하고 거짓없는 대화속에
서로의 생각을  맞추어 가면서  
진실한 사랑을 키울수 있는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당신에게 진정 감사함을 드립니다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나지않지만..
당신을 통해 싹티운 정을
좋은 만남을 통해
아름다운 사랑으로
열매를 맺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08.12.29

 

 

 


추천 공유
  • 댓글 2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션맘
  • |
  • 2009-01-05 14:38
답댓글

연주 너무 좋아서 거실에 노트북 켜놓고 아들이랑 늦은 점심먹네요..

바이올린하는 우리아들도 엄마같은 느낌으로 듣길바랬건만...

김치찌게속에 숨어있는 돼지고기 찾는라 정신이 없구만요. 에효

어제는 바이올린 힘들어서 그만두고싶다고 하던데 슬럼프인것같기도하고 엄마욕심으로 아이 힘들게하는것 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었는데 결론은 없네요.

좋은연주 듣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원
  • |
  • 2008-12-31 08:59
답댓글

아침에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연주할 수 있는지.......

마리스텔라님을 비롯해 이곳 쑥쑥을 지키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새해인사 드리고 싶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 한해도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쑥쑥이 참 좋고 고맙습니다.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2-31 18:29
아마도 본인이 정말로 좋아서 하는 바이올린 연주라 사람들의 마음에 그리 와 닿는가 봅니다.
윤원님도 새해에 하고싶은일,바라는 일 맘껏 하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agonmom
  • |
  • 2008-12-31 00:48
답댓글

주로 눈팅만 하고 흔적없이 사라지는 저 입니다만....한 해를 보내며 왜 좀더 베풀고 넉넉하게 살지 못했을까 후회하던 차에 바이올린 선율이 가슴을 적십니다.

어느 분 말씀처럼 참 글을 따뜻하게 잘 쓰십니다.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쑥을 안지 6-7개월 되었나..늘 따뜻하게 이야기를 펼쳐주시는 님과 다른 어머니들 다 감사하구요..이왕 쓰는 김에 이 자리 빌어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2-31 18:26
저도 쑥에 드나든지 거의 2년가까이를 눈팅(?)만 했답니다.
그러다가 한 두번 글을쓰다보니 그 맛 또한 괜찮습니다.
드래곤맘님도 새해엔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쑥쑥에서 자주 뵐수 있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7
  • 이전글 어떻하나여...ㅠㅠ
  • 다음글 2008년을 보내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2008년을 보내며
    • 주울
    • |
    • 2008-12-30
    20
  • 영어중고책 어떻게 팔수 있어요??
    • 로니맘
    • |
    • 2008-12-29
    7
  • 영어 도서점이예요
    • 천사맘
    • |
    • 2009-01-01
    0
  • 선배님들 도움청해요. 피아노 바이엘3권
    • 장갑차
    • |
    • 2008-12-29
    7
  • 이미지썸네일 58x58 방학 어찌 시작하고 계시나요?
    • 쑥쑥짱
    • |
    • 2008-12-29
    23
  • 쑥쑥짱님,선배맘님들,밑에 글 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 승우맘
    • |
    • 2008-12-29
    1
  • <고민상담>리딩타운,ECC,집에서 엄마랑...?
    • 승우맘
    • |
    • 2008-12-29
    8
  • 예비 초4학년 겨울방학 계획
    • 주준
    • |
    • 2008-12-29
    5
  • 교육청 영재 창작과정 알려주세요
    • 수밀리아
    • |
    • 2008-12-29
    4
  • step into reading 3 단계정도의 듣기 교재
    • 냐옹이
    • |
    • 2008-12-29
    5
  • 저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 늦둥맘
    • |
    • 2008-12-29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체험단]가은아빠의 영어학습백과 15명
    • 운영자
    • |
    • 2008-12-29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