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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너무 좋아서 거실에 노트북 켜놓고 아들이랑 늦은 점심먹네요..
바이올린하는 우리아들도 엄마같은 느낌으로 듣길바랬건만...
김치찌게속에 숨어있는 돼지고기 찾는라 정신이 없구만요. 에효
어제는 바이올린 힘들어서 그만두고싶다고 하던데 슬럼프인것같기도하고 엄마욕심으로 아이 힘들게하는것 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였었는데 결론은 없네요.
좋은연주 듣게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아침에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게 연주할 수 있는지.......
마리스텔라님을 비롯해 이곳 쑥쑥을 지키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새해인사 드리고 싶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 한해도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쑥쑥이 참 좋고 고맙습니다.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주로 눈팅만 하고 흔적없이 사라지는 저 입니다만....한 해를 보내며 왜 좀더 베풀고 넉넉하게 살지 못했을까 후회하던 차에 바이올린 선율이 가슴을 적십니다.
어느 분 말씀처럼 참 글을 따뜻하게 잘 쓰십니다.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쑥을 안지 6-7개월 되었나..늘 따뜻하게 이야기를 펼쳐주시는 님과 다른 어머니들 다 감사하구요..이왕 쓰는 김에 이 자리 빌어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방학 어찌 시작하고 계시나요?
[체험단]가은아빠의 영어학습백과 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