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는 5살 여자아이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영어를 접했습니다.현재 수준은 묻는말에 간단하게 "apply혹은 사과"라고 답하는 정도..가끔 문장을 하기도 하지만...제 영어가 짧아서인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는 것 같기는 하지만...머더구스 비디오와 오디오는 작년에.요즈음은 테마동화, 디즈니 비디오, 카이유, 메이지등의 비디오를 보고 있습니다.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어린이집에서는 튼튼 영어로 일주2회 수업이 있더라구요.테이프 들으면서 혼자 노래하고, 춤추며 하는 것을 보니,발음은 좋고,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프뢰벨 원어민 선생님 모시고, 수업을 할까하는데....어떨지...아이들에게 제가 수업해주려고 나름대로 애는 썼지만(런투리드 활용) 부족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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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천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