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외샘을 하며 초4년 여자아이맘 이예요. 저희 아이도 제가 가르치는 아이도 영재시험에 이번에 도전해서 되었지요. 학원은 전혀 다니지 않았어요. 단지 제가 영재 문제집을 사주고 풀게 하고 나머지는 과학과 관련된 잡지 책을 많이 읽게 했죠. 스크랩도 시키고요. 학원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 주위에 샘들이 많아 알아 보고 우리 사촌이 과학교수여서 여쭈어 보아도 과학이면 과학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히 라고 하더라구요.
제아이도 제가 가르치는 아이도 머리도 좋지만 책을 많이 좋아 했어요. 호기심이 많고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찾아 제가 다시 문제도 내 주고 했죠.
당연히 기대도 하지 않았던 결과가 나와서 제가 가르치고 있는 맘이 너무 고마워하다라구요.
저도 기분이 좋죠. 지방이라고 너무 학원만 고집하지 마세요.
사실 전 서울 살지만 제가 가르치는 것도 있지만 전 아이와 도서관이나 시간나면 서점을 자주 데리고 가요.
그게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죠.
참고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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