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11살이 된 딸아이^^
작년 9개월동안 처음 생긴 아발론을 말그대로 빡세게 다니다가 이제 좀 쉬어야 할 때 인거 같아
좋아하는 책 실컷 보고 영화 실컷 보라고 마냥 풀어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드레곤 테일즈, 틴틴, 베렌스테인베어, 아서 에 푸욱 빠져 살더니
이젠 시트콤에 푸욱 빠져서 한 번 자리 잡고 보기 시작하면 3-4시간씩 말도 안하고
봅니다..혼자서 웃으며 구르며...^^
하도 집중해서 보길래..그리고 제가 왔다갔다 하며 소리만 들어봐도 재미있고...^^
요근래 본게 Sabrina the teenage Witch, iCarly, Wizards of Waverly Place등등..
어둡거나 무서운 얘기는 너무 싫어하고 웃기고 밝고 해피앤딩만 좋아해요..
근데 이 다음에 무엇을 보여 주어야 할지...
프렌즈도 괜찮을까요? 너무 어른용 이야기가 아닌지..
청소년용 시트콤이나 미드에 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