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책 읽으면서 영어로 이야기하기!!
와우!!!
환상이다^^
안되는게 어디에 있나요?
혹 대한민국 헌법에^^
농담이구요
우리말 사용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아이라면 전혀 문제 될게 없겠죠?
문제는 우리말이 아직 안되는경우인데......
제생각엔 아이의 말이 우리말보다 영어가 훨 자연스럽게 나오는 경우인거 같은데...
맞나요?
그렇다면 영어는 지금처럼 해주시구요
우리말 비중을 좀 더 두셔야 겠죠
저같은 경우엔
아이가 우리말로 질문했는데 거의 영어로 대답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우리말로 다시한번 이야기 해주는 식으로 말을 많이 유도했어요
"원이야, 이게 뭐지?"
"This one? It"s a lion" 이라고 대답했다면
"그래, 맞아. 이건 사자지. 사자가 입을 크게 벌리고 있네. 우리 원이 너무 똑똑하다. 그치"
엄청수다쟁이가 되어야했죠
저희 아들 31개월인데요
영어비중이 넘 높았다가 스트레스 엄청 받았답니다
나오는게 거의 영어로였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이 되니까 정말 영어로 물으면 영어로 우리말로 물으면 우리말로 대답하더군요
아직도 또래들에 비해서는 표현력이 떨어지는거 같은데
말늦는 아이들에 비해서는 많이 더딘거 같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주위에서요
걱정하시지 마시구요
시간이 정말 약!!!!
그말이 딱이더군요
엄마의 영어실력
정말 부러울따름입니다
: 생일맘님의 글입니다.
> 한글책을 아이와 읽으면서 자꾸 영어로 설명을
> 해주게 되거든요.
> 질문도 영어로 하게 되구요.
> 그렇게 하다보니까 아이도 한글로 책은 읽는데
> 본인도 설명과 질문을 영어로 하더라구요.
> 이렇게 되면 않되는거죠?
>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 어떻게 하는게 옳은 방법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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