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어디까지 읽으셨어요?
저는 이번에는 해석읽기 진도 따로, 필사 진도 따로 해보았어요.
해섯읽기는 끝까지 한번 읽어보았구요.
필사는 '옹야'까지했어요.
이번주,다음주까지 논어를 다 읽으려면 이번주에는 175페이지까지 읽어야겠더라구요.
필사하면서 제가 아뿔사했어요.
제가 필사하고있는 논어가 원전의 극히 일부분일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문쓰고 0-00표시되어있는 걸 보았거든요,,
제가 요즘 새발의 피정도인 논어를 즐거이 읽고 있는거였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논어 가르쳐주는 샘이계시면 새벽바람 마다앟고달려갈꺼에요.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아침7시엔가 도서관에서 논어강의가 있었던것 같아요.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분이 자기는 듣고있다고 오라고했는데 마이동풍했었거든요.
세상은 아는만큼인가봅니다~~~~~
여러분의 "논어읽기" 진행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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